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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 산행후기 ³°″/동 영 상

[영상]청명한 가을하늘『의상봉에서 조망하는 지리산』'16.10.9


행 후기記 → "국내산행" 에 Photo 산행기를 올렸습니다.




↑ 경남 거창 가조 우두산 『바리봉과 의상봉』 영상



2016년10월9일 (일)


【족적】고견산장→바리봉→장군붕→의상봉→우두산(별유산)→쌀굴(갈림길)→지계곡→견암폭포→고견산장 (원점회귀)






↑ 바리봉 정상에서 조망, 『청명한 가을하늘 지리산 연봉 조망』


가조 바리봉에서 조망되는 지리산 천왕봉에서 노고단 연봉이 장쾌하다.






↑ 의상봉 조망바위에서 주변 산릉 조앙





↑ 견암폭포 (가정산폭포)


언제부터 인지, 견암폭포 이름이 가정산폭포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 폭포 아래 이런 안내판이 아래와 같이 이르고 있는데,  혼란스럽다.


『가조2경 "가정산폭포"』전문 내용


가정산 폭포는 가조면 수월리 가정계곡에 위치한다. 신라 애장왕이 탄 수레가 정자에 머물렀던 곳이다.

30여미터의 바위에서 아름다운 무지개를 그리며 떨어지는 폭포는 그 아래 미인 양씨가 순절한 낙화담을 이루며 흐른다.


가조 고을 경암 변종식은 아래와 같은 시 한수를 남겼다.


"허공에 떨어지는 물방울 은하수 아루며/ 돌에 걸린 긴 무지개도 소리 있구나

옛날의 여산만이 어찌 아름다우랴/  날아 떨어지는 폭포에도 시정을 자아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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