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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 산행후기 ³°″/국 내 전 체

[4부]한탄강 여행_철원 횃불전망대 고석정 탐방 '25.10.7(화)

 

한탄강을 대표하는 관광지 고석정, 주변 경관이 워낙 수려하여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 역시 명불허전 입니다.

 

비취빛 강물과 우뚝 솟은 고석은 비경중의 비경으로 보여지고 !

고석정에 조용히 앉아 있으면 절로 시 한수 읊어질 듯 한 풍경입니다.

 

 

 

 

 

 

수려함을 더 보태는 관광객을 태운 보트는 연신 옥빛물을 가르고 있고

한탄강 고정석에 오면 저 보트를 타보는 것도 제격일 듯 합니다.

 

유유히 흐르는 강물, 물이 깍아놓은 바위는 한폭의 수채화가 따로 없네요.

 

 

 

 

 

이 풍경은 많이 보았는데, 영화나 드라마에 배타고 나가는 장면이 많았지요.

이렇게 보니, 떠나가는 배를 보고 눈물짓는 장면들이 보이는 듯 하네요~ㅎ

 

건너 산에 임꺽정이 석성을 쌓고 웅거하였다는데, 그도 이 수려함에 반하지 않았을까!

 

 

 

 

고석(孤石)은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일대의 한탄강 협곡내에서 관찰되는 높이 약 15m의 화강암 바위다. 주변에는 고석정(孤石停)이라는 누각이 위치하고 있어 일대의 협곡을 총칭하여 고석정이라는 지명으로 부르기도 한다. 일대는 현무암 용암대지 형성 이전의 지형과 함께 현무암질 용암이 기반암 위로 흘러 용암대지를 형성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질·지형 학습장으로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고석은 철원 땅이 용암으로 덮이기 이전에 있던 기반암으로 약 1억 1천만 년 전(백악기 중기)에 지하에서 형성된 화강암 이다. 이는 오랜 기간의 작용에 의하여 지표에 드러난 이후 약 54만 년 전에서부터 약 12만 년 전 사이에 일어난 화산활동에 의하여 현무암 용암류에 뒤덮였다가 한탄강에 의해 침식작용이 일어나 새로운 물길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지표에 다시 드러나게 된 것이다.

고석정은 철원 9경의 하나로 한탄강 중류에 있는데 일반적으로 강 중앙의 고석(孤石)과 정자 및 그 일대의 현무암 계곡을 총칭하여 부르고 있다. 서기610년 신라 진평왕 때 고석바위 맞은편에 10평 규모의 2층 누각을 짓고 고석정이라 명명했다하며 그 후 서기 1560년 조선조 명종 때는 의적 임꺽정(林巨正)이 정자 건너편에 석성(石城)을 쌓고 웅거하였다 하는데, 누각은 한국전쟁 때 소실되었던 것을 1971년 복원하였고, 그 뒤 1989년 개축 정비하였다.
한탄강 중앙에 위치한 10m 정도 높이의 거대한 기암봉(奇巖峰)에는 임꺽정이 은신하였다는 자연동굴이 있고, 건너편 산 정상에는 석성이 남아 있다. 고석정 주변은 1977년 3월 17일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송대소에 위치한 주상절리의 형태는 뜨거운 용암이 식으면서 부피가 줄어 수직으로 쪼개짐이 발생하여 만들어졌으며 대체로 5~6각형의 기둥형태가 흔하다. 철원은 옛 하천을 따라 현무암이 흐르고, 이 현무암을 하천이 다시 깎으면서 절벽을 만든 형태를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관찰할 수 있다. 철원이 자랑하는 수직적벽은 무엇보다 높이 30m 위용을 자랑하고, 그 절벽 높이보다 더 깊어 보이는 비취색 한탄강물의 조화는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나오게 한다. 또한, 꽁꽁 얼어붙은 한탄강의 물줄기를 따라 하류에서 상류로 거슬러 강위로 걸으면서 보는 푸른 하늘과 반영되는 모습은 마치 구비치듯 돌아서는 한탕강과 잘 어우러져 펼쳐진 협곡의 풍경은 신비롭기만 하다.

 

 

 

 

 

한탄강 은하수교는 풍광이 수려하기로 이름난 '한탄강'에 '철원'의 지명을 추가하고 별들로 이루어진 길을 뜻하는 '은하수'로 이름을 지었다. 관광목적의 보행전용 현수교이며, 길게 이어진 교량을 따라 한탄강 유역과 50만~10만년 전에 형성된 주상절리를 감상할 수 있다. 교량 중간 투명 유리판을 통해 발 아래에서 한탄강을 감상할 수 있다. 은하수교는 길이 180m 폭 3m의 1주탑 비대칭 현수교 형식이다.

 

 

 

 

 

한탄강 횃불전망대는 철원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공학적 디자인으로 풀어낸 상징적이 구조물이다. 진동, 내진, 풍하중 등 다양한 외부 요소에 대해 철저한 구조 해석과 실험을 거쳐 안전성을 확보한 구조물로 공학적 아름다움과 함께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16개의 원형 기둥은 각각 다른 각도로 기울어져 있어, 횃불이 회전하며 상승하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전망대 높이는 45m로 철원이 도내에서 3.1만세운동이 가장 먼저 일어난 지역임을 알리는 동시에 1945년 광복의 기쁨을 상징하고 있으며, 조형물을 포함한 전체 높이인 53m는 6.25전쟁이후 1953년 체결된 전정협정의 의미를 담고 있다.



 

 

 

횃불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은하수교와 송대소

 

 

 

 

 

 

▣ 대상지: 한탄강 은하수교 횃불전망대 고석정 트래킹

 

▣ 주   소: 강원 철원군 갈말읍 상사리 산38-3_은하수교/ 상사리 70-13_횃불전망대/ 동송읍 장흥리 725-13_고석정

              은하수교 주차장: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2583

              고석정 주차장: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825

▣ 코   스: 은하수교주차장_P~ 은하수교~ 횃불전망대~ 송대소~ 고석정주차장~ 세종관무정~ 현무대교~ 고석정~

              빽코스~ 고석정주차장_P

▣ 일   시: 2025년10월 5일(일)~10월 9일(목) 【추석연휴 기간: 4박 5일

              10/5(1일차): 출발_원주 부모님묘소_원주 금대휴팬션 1박

              10/6(2일차): 연천 재인폭포, 포천 비들기낭폭포, 철원 직탕폭포_철원 브라운도트 호텔 2박

          ★ 10/7(3일차): 철원 한탄강 은하수교, 횃불전망대, 송대소, 고석정, 한탄강 주상절리길_정선 원터팬션 3박

              10/8(4일차): 정선 스카이워크 전망대, 동강 드라이브길, 동강전망 자연휴양림, 정선시장_사북 황실사우나 4박

              10/9(5일차): 정선 민둥산_귀울

▣ 날   씨: 1일차: 비옴/ 2일차: 비옴/ 3일차: 비옴/ 4일차: 흐림/ 5일차: 비온뒤 흐림

▣ 이   동: 자가운전【Total: 1,334km】 출발: 10/5(일) 09:50~ 도착: 10월 9일(목) 19:00

              (이동: 1일차: 322/ 2일차: 230/ 3일차: 316/ 4일차: 110/ 5일차: 356km)

▣ 경   비: 1일차: 편의점 10,400/3,600/ 팬션 80,000원

              2잋차: 재인폭포 입장료 2인 10,000원 (50%_지역상품권)/철원 춘천닭갈비 36,000원/ 간식 8,000원

                       연천 라피유 빵공장 12,000원/ 호텔 115,000원

              3일차: 철원 아침 2만원, 횃불전망대 12,000원, 주상절리길 2만원(50%_지역사용권)/ 빵공장 4,500원/

                       정선팬션 10만원

              4일차: 정선 스카이워크(2인) 4,000원/ 정선시장 메밀전 5,000원, 생강청 60,000원/ 찜질방 2인 22,000원

              5일차: 정선 곰골 곤드래밥 26,000원/ 단양휴게소 커피 6,100원/ 교촌치킨 28,000원

              Total: 582,600원 (주유: 90,000원 & 도로비 별도)

 


 

 

 

▶ 영상_01

 

 

 

 

 

▶ 영상_02

 

 

 

 

 

▶ 영상_03

 

 

 

 

 

 

▶ 영상_04

 

 

 

 

 

▶ 영상_05

 

 

 

 

 

▶ 영상_06

 

 

 

 

 

▶ 영상_07

 

 

 

 

 

▣ Photo 후기

철원 주유소 가정식백반 기사식당

 

철원 주유소 기사식당에서 아침, 역시 기사식당이 최고 입니다.

 

 

 

 

 

은하수교 대형무료 주차장 도착

 

은하수교와 횃불전망대에 갈 수 있는 대형 주차장, 아직 한산한 모습입니다.

주차장에 깨끗한 화장실도 있으니 차박하기에는 딱~안성마춤 인 듯 합니다. 

 

 

 

 

 

횃불전망대 카페 옆에서 본 한탄

 

 

 

 

 

살짝 당겨 본 한탄강 주상절리

 

 

 

 

 

횃불전망대 카페서 본 은하수교와 횃불전망대

 

 

 

 

 

 

 

 

 

 

 

은하수교와 송대소

 

송대소 서슬퍼런 강물이 아주 깊어 보입니다.

 

 

 

 

 

 

 

 

 

 

 

당겨 본 송대소

 

저 은하수교는 횃불전망대를 연결해 주는 도보교 입니다.

 

 

 

 

 

 

 

 

 

 

 

은하수교 아래 송대소 여울

 

 

 

 

 

은하수교 조형물과 횃불전망대

 

은하수교는 09시~17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화요일은 휴무로 닫힌다 하네요.

 

 

 

 

 

 

 

 

 

 

 

은하수교 건너기

 

송대소는 나올때 보기로 하고, 은하수교 건너 횃불전망대까지 다녀오기로 합니다.

 

 

 

 

 

은하수교 건너기

 

보행로는 죄다 그래이팅 철골과 중간에는 강화유리로 시공되어 있어 아주 시원한 느낌입니다.

 

 

 

 

 

 

 

 

 

 

 

 

 

 

 

 

 

은하수교에서 본 한탄강 하류 

 

 

 

 

 

 

 

 

 

 

 

 

 

 

 

 

 

은하수교에서 본 송대소

 

다리 위에서 본 송대소가 대단해 보이고, 굽이치는 물이 깍아놓은 적벽 주상절리 단애가 엄청나네요.

 

 

 

 

 

송대소 주상절리 적벽

 

 

 

 

 

 

 

 

 

 

 

횃불전망대 오르는 길

 

 

 

 

 

중간에 내려다 보이는 은하수교

 

 

 

 

 

휴~빡신 오름길

 

 

 

 

 

횃불전망대 도착

 

최근 2024년 11월 4일 준공되었다고 하네요.

 

 

 

 

 

은하수교, 횃불전망대 안내문 (위에 전문을 옮겨 놓았네요)

 

 

 

 

 

 

한반도의 중심 철원

 

 

 

 

 

횃불전망대 매표소

 

대인 6,000원 지역상품권 3,000원/ 소인 3,000원 상품권 1,000원의 입장료가 있으며, 09시~16시까지 운영한다고 하네요.

 

 

 

 

 

횃불전망대 근경

 

횃불전망대는 철원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공학적 디자인으로 풀어낸 상징적이 구조물이다. 진동, 내진, 풍하중 등 다양한 외부 요소에 대해 철저한 구조 해석과 실험을 거쳐 안전성을 확보한 구조물로 공학적 아름다움과 함께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16개의 원형 기둥은 각각 다른 각도로 기울어져 있어, 횃불이 회전하며 상승하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전망대 높이는 45m로 철원이 도내에서 3.1만세운동이 가장 먼저 일어난 지역임을 알리는 동시에 1945년 광복의 기쁨을 상징하고 있으며, 조형물을 포함한 전체 높이인 53m는 6.25전쟁이후 1953년 체결된 전정협정의 의미를 담고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 온 횃불전망대

 

아마 고소공포증이 있는 이들은 나서지 못할 듯 하네요.

바닥은 그래이팅과 강화유리로 되어 있고, 스릴 있네요.

 

 

 

 

 

 

 

 

 

 

 

살짝 겁먹은 짱~ㅎ

 

 

 

 

 

 

 

 

 

 

 

흐~미...!

 

내려다 보니 아찔하네요 

 

 

 

 

 

횃불전망대 풍경

 

 

 

 

 

운무 이고 있는 산

 

 

 

 

 

내려다 본 은하수교와 송대소

 

 

 

 

 

은하수교 하류와 철원평야

 

 

 

 

 

 

 

 

 

 

▶ 이하_횃불전망대 기념사진

횃불전망대에서 기념

 

아직 탐방객이 없으니, 관리자님이 찍어주신 사진..!

파노라마로 담아주신 사진인데, 아주 굿~뷰 입니다.

처음에는 둘이 이렇게 찍어 주시고, 다음은 독사진..!

 

 

 

 

 

요렇게...ㅎ

 

 

 

 

 

요렇게...!

 

 

 

 

 

전망대 안에서는 요렇게...!

 

 

 

 

 

요렇게...하트~ㅎ

 

 

 

 

 

 

 

 

 

 

 

여기까지...ㅎ

 

멋진 파노라마 사진으로 담아주신 관리자님...감사합니다~^^

 

 

 

 

 

횃불전망대 하강

 

타워 외부에 설치된 계단으로 내려오르 내려도 되지만, 중간에 엘베를 사용할 수 없으니 참고하세요.

 

 

 

 

 

다시 은하수교 건너와...!

 

 

 

 

길따라 송대소 전망대로...!

 

 

 

 

 

한탄강 은하수교 전망대

 

 

 

 

 

전망대에서 본 은하수교와 횃불전망대

 

 

 

 

 

송대소와 적벽 주상절리

 

 

 

 

 

 

 

 

 

 

 

 

 

 

 

 

 

송대소 전망대 가는 길

 

 

 

 

 

빗물 머금은 나팔꽃

 

 

 

 

 

송대소 전망대 도착

 

 

 

 

 

송대소 전망대

 

 

 

 

 

송대소 전망대에서 본 송대소

 

 

 

 

 

송대소와 주상절리 적벽

 

송대소 깊이가 제법 깊을 듯 굽이치는 한탄강이 깊은 소와 절리벽을 깍아 놓았네요.

 

 

 

 

 

건너편 주상절리

 

 

 

 

 

송대소와 주상절리 적벽

 

 

 

 

 

송대소 전망대에서...

 

이렇게 송대소까지 보고, 주차장으로 돌아옵니다.

 

 

 

 

 

오는 길 도로가 꽃

 

도로가 옆에 있는 집에서 가꾼 꽃인 듯 한데, 많은 정성과 여러 꽃을 가꾸어 놓으셨네요.

 

 

 

 

 

 

 

 

 

 

 

 

 

 

 

 

 

 

 

 

 

 

 

 

 

 

 

 

 

 

 

 

 

 

 

 

 

 

 

 

 

 

 

 

 

 

 

 

 

 

 

 

 

 

 

 

 

 

 

은하수교 주변의 꽃

 

이렇게 은하수교와 횃불전망대를 탐방하고 고석정으로 갑니다.

 

 

 

 

 

▶ 이하_고석정

고석정 앞 조형물

 

고석정 넓은 주차장은 차량들로 넘쳐나고, 고석정 보다 고석정 꽃밭에 맣은 탐방객이 몰리고 있네요.

다행히 고석정 주차장에 들어서니, 주차관리원이 잘 안내하여 편안히 패킹하고, 고석정으로 갑니다.

 

 

 

 

 

고석정 내려가는 문

 

우리는 우선 위에서 내려다 보기로 합니다.

급한 계단을 잠시 내려서야 하는 곳 이네요.

 

 

 

 

 

고석정 위 세종관무정 누각

 

이곳에서 고석정은 내려다 봅니다.

 

 

 

 

 

아~역시...!

영화나 티비 드라마에서 많이 보았던 풍경이네요 ㅎ

 

 

 

 

 

고석과 한탄강

 

이곳 주변을 통털어 고석정이라 하고, 건너 산위에 임꺽정이 석성을 쌓고 웅거하였다고 하네요.

 

 

 

 

 

 

 

 

 

 

 

한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

 

내려다 보며 여러 뷰 담아 봅니다.

 

 

 

 

 

 

 

 

 

 

 

 

 

 

 

 

 

 

 

 

 

 

 

 

 

 

 

 

 

 

 

 

 

 

 

 

 

 

 

 

 

 

 

 

 

 

 

고석정 주변 탐방

 

하류로 내려서며 고석정 주변 비경을 내려다 보기로 합니다.

 

 

 

 

 

 

 

 

 

 

 

 

 

 

 

 

 

전망좋은 카페를 지나...!

 

 

 

 

 

아~정말 비경 !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

 

 

 

 

 

 

 

 

 

 

 

 

 

 

 

 

 

 

 

 

 

 

 

 

 

 

 

 

 

 

 

 

 

 

 

 

 

 

 

 

 

당겨서 본 고석정

 

 

 

 

 

 

 

 

 

 

 

 

 

 

 

 

 

하류쪽으로 내려서며 본 고석정

 

 

 

 

 

 

 

 

 

 

 

현무대교 도착

 

이 현무대교도 최근 조성이 된 듯 하네요.

현판을 찾아보니 올 6월에 완공 되었네요.

아직 페인트도 마르지 않은 교량 입니다.

 

 

 

 

 

현무대교 현판

 

 

 

 

 

현무대교를 건너며...!

현무대교는 한탄강 본류에 놓여진게 아니고 한탄강에 합수되는 지류에 설치가 되었네요.

현무대교 위에 서면 샛강이 한탄강으로 합수되는 멋진 풍경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현무대교에서 내려다 본 한탄강

 

한탄강 본류가 굽이치고, 샛강이 합수되는 곳이네요.

 

 

 

 

 

 

 

 

 

 

 

현무대교 상류

 

샛강이 제법 큰 듯 내려오는 물이 급류수준 입니다.

 

 

 

 

 

 

 

 

 

 

 

최근 완공된 현무대교

 

현무대교 역시 관광 보행교 전용으로 설치된 교량 입니다.

 

 

 

 

 

한탄강과 샛강 합수부

 

한탄강 보트가 회항 하는 곳 입니다.

 

 

 

 

 

 

 

 

 

 

 

 

 

 

 

 

 

 

 

 

 

 

 

현무대교 건너면

 

철원평야가 끝없이 펼쳐지네요.

빽코스 해서 고석정에 내려 갑니다.

 

 

 

 

 

고석정 옛길

 

고석정 옛길 따라 내려서기로 합니다.

 

 

 

 

 

고석정과 고석

 

 

 

 

 

 

 

 

 

 

 

 

 

 

 

 

 

 

 

 

 

 

 

 

 

 

 

 

 

고석정 정자에서 본 풍경

 

절로 시 한수 나올 듯 한 비경입니다.

 

 

 

 

 

 

 

 

 

 

 

 

 

 

 

 

 

고석정에서 본 고석

 

 

 

 

 

 

 

 

 

 

 



 

 

 

 

 

 

 

 

 

 

고석정 안내문

 

 

 

 

 

 

 

 

 

 

 

 

고석정에서...!

 

많았던 사람들이 썰물처럼 나서, 고석정을 홀로 독차지 했네요.

 

 

 

 

 


이렇게 은하수교, 횃불전망대, 송대소, 고석정, 현무대교까지 걷고

주변에 있는 고석정 꽃밭은 탐방객이 너무 많아 패스하기로 합니다.

 

바로 이동하여 한탄강 주상절리길 순담매표소 도착, 채비 후 트래킹을 합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