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장관을 보고싶어 바로 칠족령으로 올라 한동안 멍 때리기
굽이치는 동강이 빛어 놓은 칠족령 하늘벽 뼝대는 한폭 그림입니다.
칠족령 하늘벽 끝단 굽이치는 곳 연포마을, 연포분교는 오래전
선생 김봉두를 촬영해 유명하고, 아래로 덕천리가 섬으로 보입니다.

《내려다 본 제장마을》
다시 동강이 굽이치는 넓은 분지는 제장마을은 너무도 평화롭고 동강의 백미인 칠족령 조망처에 서면 감탄이 절로 나는 곳 입니다.
만약 동강댐이 계속 추진되었다면 모두 수몰되어 볼 수 없는 풍경 이었습니다. 동강(영월댐)은 1993년 영월 일대의 대홍수로 읍내 전체가 물에 잠기며 1997년 댐건설계획으로 수물위기에 처했으나, 반대운동이 확산되며 2000년 6월 5일 '세계환경의 날'에 백지화 되었습니다. 이때 전국적으로 아름다운 동강이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고, 2004년 6월에 한국내셔널트러스트는 시민 성금으로 제장마을 일부지력(5천여평)을 확보, 보전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동강댐건설이 백지화 되며, 이 풍경을 온전히 즐길 수 있음에 감사함 입니다.

백운산 능선 625암봉에서 내려다 본 나리소와 바리고 풍경은
언제 보아도 신비스러운 곳 동강이 다시 180도 굽이치는 곳 입니다.
건너 봉우리에 있는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은 이곳 백운산과 동강을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조망처로 유명한 곳으로 유명한 곳 입니다.

흐르지 않는 듯 한 나리소를 휘도는 동강, 물깊고 잔잔한 까닭에
절벽(뼝대) 아래 이무기가 살면서 물 속을 오간다는 전설이 있지요.
물에 잠겨 있는 절벽(뼝대) 아래에 있는 굴에 큰 물뱀이 살면서
해마다 3~4월이면 용이 되기 위해 운치리 점재 위에 있는 용바우로
오르내렸다고는 옛 전설이 동강 나리소에 전해저 온다고 합니다.

백운산 능선을 걸으며 힘겨울때면 동강 위 벼랑(뼝대)에 서게 되는데
어디에 멈추어도 최고의 풍경을 선물 받을 수 있는 매력이 있지요.
다만 뼝때(벼랑)은 동강까지 수직을 이루고 있어 간담이 서늘한 곳으로
이맘때면 뼝대 끝에서 유혹하는 동강 할미꽃이 있어 더 조심스럽습니다


'믿음과 인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 청노루귀는 노루귀 중
가장 귀하여 '보는 이에에 행운을'이란 뜻을 지니고 있지요.
그래서인지 청노루귀는 더 틀별하기도 히고, 더 고귀하기도 합니다.

《동강전망자연휴양림에서 본 동강 백운산》
동강 백운산은 강원 정선군 신동읍, 평창군 미탄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헤빌 882.4m이다. 현주민들은 배비랑산, 배구랑산 이라고도 부른다. 백운산은 65km에 이르는 동강의 중간지점에 동강을 따라 6개의 암봉으로 이어진다. 동강쪽으로는 칼로 자른 듯이 절벽단애(뼝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흰 구름을 이고 있어 백운산이란 이름이 유래되었고, 오대산에서 발원하는 오대천과 조양강(朝陽江)을 합수되어 남한강으로 흐르는 동강은 천연기념물 제260호로 지정되었다. 칠족령 아래 위치한 백룡동굴(白龍洞窟)이 유명하며, 특히 전세계에서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동강 할미꽃이 피는 3~4월에는 수많은 이들이 회귀종인 동강 할미꽃을 보려 구름처럼 몰려 든다. 백운산 능선은 어디든 험하고 가파르지만, 능선을 이어가면 내려다 보이는 수백미터 절벽(뼝대) 아래 굽이굽이 흐르는 동강은 어디서 조망하든 한폭의 그림이 따로 없다. 그중 칠족령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점재마을과 연포마을을 굽이치는 동강과 칠족령 뼝대 하늘벽은 별천지가 따로 없어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연발하게 한다. 아름다운 동강을 끼고 우뚝 솟은 백운산과 동강은 한반도 지형으로도 유명한 곳으로 나리소가 유명하다. 이처럼 아름다운 백운산은 산림청과 블랙야크 100대 명산으로 선정되었다.
'뼝대'란, 지역 방언으로 '바위로 이루어진 높고 큰 낭떠러지기'를 뼝대라고 부른다.

하산 후 다시 들여다 본 동강 할미꽃은 조금 늦은 상태지만
동강 할미꽃, 아름 꽃다발이 여기저기 반겨주는 곳 입니다.
매년 이밈때 몸살을 앓는 동강 할미꽃, 잘~보존해야 할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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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족적_할미꽃 노루귀 엑기스만



▣ 장 소: 백운산 칠족령
▣ 위 치: 강원 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신동읍 고성리 / 평 창군 미탄면 마하리
강원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 81 (백룡동굴 주차장_P)
▣ 코 스: 문희마을_P~ 칠족령~ 전망대~ 하늘다리(전 안부)빽코스~ 칠족령삼거리~ 니륜재~ 615봉(추모돌탑봉)~
625봉(빽코스)~ 니륜재~ 문희마을(원점회귀)
【산행】입산: 08:40~하산: 15:40_7.2km/ 7.0H
▣ 날 씨: 1일차: 맑음/ 2일차: 흐림
▣ 이 동: 자가운전【Total: 660km】 출발: 3/29(일)13:00~ (경유)문희마을~ 어름치마을 17:50~ 차박
귀울: 3/30(월) 문희마을 출발 15:50~ 도착 20:50 (운행: 1일차: 328/ 2일차: 332km)
1일차(3/29): 울산 출발~ 문희마을 동강 할미꽃 탐방~ 어름치마을 공용주차장_차박
★ 2일차(3/30): 백운산 뼝때 동강할미꽃 산행_귀울
▣ 경 비: 1일차: 평창 황금밥상 정식: 20,000원, 슈펴: 10,000원,
2일차: 울산 서울국밥: 21,000원
Total: 51,000원 (유류비 & 도로비 별도)
▣ 영상_문희마을 가는 길
▣ 영상_칠족령 전망대 조망
▣ Photo 후기

가는 길 황금밥상
조금 이른 시간이지만, 이곳에서 저녁을 먹고 가기로 합니다.

참~ 힘들었던 시절
황금방상 구석에 곡식을 낮알을 최종적으로 거르는 도구, 키 입니다.


황금방상 정식
때마침 일요은 휴무라고 하는데, 길손을 내치지 못해 정식으로 내준 시골밥상 입니다.
아주 만족스러운 맛과 음식솜씨, 본래 곤드래 정식이 주식인데, 이것도 대만족입니다.

가는 길, 미탄면 기회리 석굴
저 석굴과 물흐른 폭포 자국이 굼굼하여 자료를 찾아 보니 기회리 코끼리 바위라고 하더군요.
양쪽 석굴이 코끼리 눈, 중앙 건폭포가 코끼리 코라고, 비올 때면 큰 폭포가 생긴다고 합니다.
평창지역 산들이 그렇듯 석회암질이 많아, 지하로 스며든 물이 침식을 이르켜 저런 바위굴이
당연히 많아지는 지질 구조라서, 석굴이 많고 비올 때 폭포가 많은것이 평창의 특징 입니다.

평창 미탄면 기회리 코기리 바위
신비스러워 당겨보니 절말 코끼리처럼 닮았네요.

기회리 코끼리바위 폭포
자료 영상을 캡처한 사진, 비올 때 폭포 물기둥이 길게 낙차하는 풍경입니다.

어름치마을 도착
미탄면 마하리 어름치마을에 도착하여 차박지를 살펴 봅니다.

기화천을 가로지르는 출렁다리
어름치마을 또한 유명하여 이곳에 집라인 들 어름치 공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 3/29(일) 18시 경

백룡동굴 입구
아지 어두워지려면 조금 시간 있으니, 5km 남은 문의마을 동강 할미꽃을 보러 갑니다.
이미 많은 진사님들은 다 떠나고 난후라 우리만이 할미꽃 군락을 독차지 하게 됩니다.

나룻터
건너 마을을 오갈 수 있는 교통수단 입니다.


백룡동굴 아래 할미꽃 군락 가는 길
동강 좌측으로 진입하여 바윗길을 가야 합니다.




할미꽃 군락 도착
백룡동굴 가는 잔도길이 위태롭고, 그아래 바위에 동강 할미꽃 군락 입니다.

벌써~ㅎ
동강 할미꽃을 보더만, 날렵해 지는 짱, 벌써 열공 중 입니다.
▶ 이하_짱의 폰 작품







필자도...!
서둘러 오느라, 신발을 갈아신지 않아 슬리퍼 차림이라 가며오며 신경이 곤두섯네요.


흐~미!
완전 꽃다발 수준, 하지만 어두워지기 전이라 할미꽃들이 꽃잎을 닫아버려 아쉬움 이었습니다.





















이쯤에서...!
어두워지기 전 할미꽃 군락을 나서고, 내일 하산하여 다시 동강 할미꽃과 눈맞춤하기로 합니다.
백룡동굴 주차장 화장실이 열악하여 다시 어름치마을로 빽~하여 넓은 주차장을 독차지 합니다.


어름치마을 주차장 차박 패킹, 화장실
화장실도 아주 훌륭하고, 차박하기에 최적의 장소네요.
하루 편안하게 유하고, 다음날 다시 문희마을에 갑니다.
▶ 3/30(월) 백운산 산행

문희마을 백룡동굴 주차장
이토록 좋은 시설이 있지만, 화장실이 영~불만이네요.
요즘 어디를 가든 화장실은 아주 잘 조성되어 있는데!
평창군은 참고 하셔도 될 듯, 다른 지방 벤치마킹도 안하나 봅니다.

백운산 안내도
이정표도 잘 되어 있어 산행에 도움이 됩니다.

문희마을 성황당
성황당을 지치는 고목이 고사되어 아쉽네요.

백운산 정상 들머리
하지만, 우리는 오늘 백운산 동강 할미꽃과 청노루귀를 만나기 위해 엑시스만 산행하기로 하고, 여기서 우측으로 가로질러 칠족령으로 가기로 합니다.




칠족령 들머리 전망덱

《칠족령 안내문》
백운산 칠족령은 순조 대에 편찬되 '만기요람'에 동남쪽 통로로 기록된 대표적 고갯길로 문희리를 거쳐 동면내창으로 가는 경로가 '평창군 오면 지도'에 표시되고 있고, 동강(남한강상류)에 이르는 최단경로로 알려져 있다. 조선시대 평창과 정선을 왕래하는 과에 칠장에 주로 이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실제 이곳을 넘었다는 기록은 거의 확인되지 않는다. 다난 관두문이 임진왜란 당시 포로로 잡혔다가 풀려난 일상을 기록한 '호구일록'에 칠족현을 넘었다는 내용이 나타난다. 길에서는 동강의 빼어난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경관적 가치가 뛰어난 명승지라고 안내되어 있네요.

전망덱에서 본 동강과 문희마을

칠족령 가는 사면길

아주 편안한 길

삶의 터전 흔적
골짝 깊은 곳까지 옛 삶의 터전이 축대가 켜켜이 그대로 남아 있네요.

첫 노루귀 군락 도착
하지만 이른 아침, 흐린 날씨 탓으로 노루귀가 죄다 꽃잎을 앙물고 풀죽어 있어 하산때 다시 보기로 합니다.



칠족령 삼거리 도착
다시 살짝 내려가 전망덱에 가야 합니다.

칠족령 터줏대감 고목과 벤취
어느분의 쿨러백일까, 요기에 있으니 시간 되시면 찾아 가시기 바랍니다.

칠족령 숲길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숲길로 장려상을 받았다고 하네요.


《칠족령 지명 유래》
칠족령은 정선군 신동읍 제장마을에서 평창군 미탄면 문희마을로 넘어오는 고개로 옛날 옷칠을 하던 선비집 개가 발에 옷 칠갑을 하고 도망가, 개의 발자국을 따라 가보니 전망대에서 바라 본 동강의 풍경이 장관이었다는 것에 유래되어 옷칠(漆) 발족(足)에서 칠족령이라 이름붙여졌다 합니다.

《칠족령 전망대 풍경》
아~이 풍경이 눈에 아른거려 바로 칠족령으로 올라 왔습니다.
자연의 신비, 한마디로 경이롭기만 하고, 한동안 멍~때립니다.
굽이굽이 동강, 동강을 품고 있는 칠족령 하늘벽 뼝대 입니다.








아무리 보아도 멋진 풍경
만일 동강댐이 계속 추진되었다면 지금은 어떤 풍경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아찔하기만 합니다.
바로 아래가 제장마을이며, 섬같은 곳이 덕천리, 위로 동강이 굽이치는 곳이 염포마을 입니다.

당겨본 제장마을과 동강 뼝대



제장마을 앞 동강
저기 급류 소리가 이곳까지 들려 옵니다.


당겨 본 염포마을과 굽이치는 동강
저곳에 선생 김봉두를 촬영한 염포분교가 있는 곳 입니다.


칠족령 하늘벽
억만년 세월에 동강이 만들어 놓은 신비의 비경 입니다.



동강과 하늘벽
아~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쯤에서 하늘다리 능선으로 다녀오기로 합니다.

하늘벽 구름다리 가는 길
위험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는데, 엘로카드 받고 안전하게 다녀오기로 합니다.

뼝대(벼랑) 끝 거송
얼마나 오랜세원 이곳을 지키고 있었을까 !



거송과 수백미터 아래 동강

간간히 만나는 동강 할미꽃
잔뜩 흐린날씨라 아직 꽃잎을 닫고 있네요.





아~귀요미~!




벼랑(뼝대) 끝에서 본 제장마을과 동강


전체를 담아보고
어디든 벼랑 끝에는 동강 할미꽃이 보입니다.

어~휴~!
할미꽃 담기, 조심하시오.

벼랑 끝에서 있는 할미꽃





흐~미~!
동강 바닥까지 수직벼랑 이루는 뼝대, 간담 서슬하지만, 풍경은 최곱니다.

제장마을과 동강
참~신비스런 풍경이 걸음이 더딥니다.

벼랑 끝 거송과 함께

간산히 한촉씨 보이는 할미꽃

아름다운 풍경
계속 눈에 담고, 뷰에 담고 보고 또 보고, 마음에 까지 담아 봅니다.



하늘벽 가는 능선
어디든 조심해야 할 일 입니다.

또 한촉 할미꽃


하늘벽 안부 도착 전
이쯤에서 빽코스 하기로, 한참 된비알 되돌아 오릅니다.

당겨 본 제장마을과 동강 뼝대

다시 벼랑 끝에 할미꽃
이제 그만할만도 한데, 보이는 쪽쪽 담고 또 담고 있네요.




하늘벽을 배경

칠족령 삼거리 오름길
삼거리에서 오르면 칠목령 정상에 다다르고, 백운산 주능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칠목령 정상서 제장나루로 갈 수 있는 삼거리봉으로 단지 조망은 숲에 가려집니다.

니륜재 가는 길 벼랑 끝 거송

615봉 오름길
백운산 봉우리마다 완전 된비알로 체력소모다 많습니다.

615봉 전 조망처
이곳 아래 벼랑 끝 테라스에 조심스럽게 내려서면 또 다시 할미꽃을 만난 수 있습니다.




벼랑 테라스에서...
조심스럼게 내려서 동강 할미꽃을 만납니다.

가장 싱싱한 동강 할미꽃






아~ 아름답네요.
유일하게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동강 할미꽃이라 더 고결해 보입니다.








615봉 오름 길
역시 된비알이 계속 이어지고, 한바탕 땀 흘리며 올라 섭니다.

돌탑이 서 있는 615봉
돌탑에는 추모비가 있으니, 추모돌탑이라 해야 하나 !

다시 벼랑에 나서는 짱!

요녀석을 담아 오네요.

허~걱~!
완전 뽀뽀하자고 달려드는 된비알과 계단을 오릅니다.
오래전은 밧줄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할미꽃 군락 도착
워낙 많은 이들이 거쳐가 반질반질 하네요.

하지만 할미꽃이 영~!
손이 많이 타서인가, 아님 늦어버린걸까, 아마도 후자겠지만, 조금은 아쉽네요.






드디어 찾았다.
위쪽 절벽을 삺펴보니, 할미꽃이 살짝 보어 조심스럽게 접근해 봅니다.
아래로 벼랑이지만 튼튼한 나무 밑둥을 밟고잡고 가까이 접근해 봅니다.

아~ 역시~!
사람에게 시달리지 않은 할미꽃이니 아주 싱싱합니다.
이곳까지 와서 이것을 발견하여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안~뇽~!
늘 건강히 매년 아름답게 꽃피우길요.


다시 시들어 버린 할미꽃
우리가 독차지 한 백운산, 이곳에서 런치타임을 즐기고 갑니다.

간단한 런치타임
준비해 온 메민전과 구운계란 입니다.



625봉 오름 계단길
살짝 말이 계단이지 사다리라고 해야 정활한 표현, 대둔산 삼성계단 수준입니다.



625봉 오르며 조망처에서
나리소가 잘 내려다 보이는 곳 입니다.




굽이치는 나리소과 바리소
그리고 건너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이 있는 봉우리가 보입니다.
▶ 동강전망휴양림에서 본 백운산


당겨 본 굽이치는 나리소, 바리

멀리 제장마을과 제장교를 당겨보고~!



굽이치는 동강
나리소, 바리소를 당겨 봅니다.

제장마을과 제장교


625봉 오르며 등로에 핀 할미꽃

625봉에서 본 백운산 정상부
정상은 살짝 너머로 보이고, 810봉과 겹쳐 보입니다.

625봉에서 정상부

625봉에서 조망되는 풍경
아래로 나리소, 바리소가 보이고 건너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이 있는 봉우리 입니다.




625봉에서 빽코스
한동안 625봉에서 조망을 즐긴 후 되돌아 내려 옵니다.

다시 도착한 615봉

다시 조망처
다시 싱싱한 할미꽃과 눈맞춤 하고 갑니다.




니륜재 도착
625봉에서 이곳까지 내려오는 것도 만만치 않은 난의도 입니다.

걷기 좋은 문희마을 하산 길

성벽터 도착
바로 청노루귀 군락지 입니다.

햐~~청노루귀 군락
오전에 보았을때와 완전히 다른 모습, 잔뜩 풀죽어 꽃잎을 닫고 있었던 노루귀가 아주 생생해 보입니다.
▶ 이하_짱 폰 작품






















백운산 청노루귀
노루귀 중 가장 고귀한 백운산 청노루귀를 보고 하산 합니다.


솜나물 꽃





바위틈 민들레
하산 완료, 잔뜩 흐린 날씨지만, 간간히 햇볕이 났으니, 다시 동강 할미꽃 군락을 들여다 봅니다.

동강할미꽃 군락 도착


▶ 이하_짱의 폰 작품


바위취





































꽃놀이에 지칠 즘
이쯤에서 할미꽃 군락을 나섭니다.





▣ 문희마을를 떠너오며
온종일 꽃놀이에 흠뻑 빠졌던 동강 백운산,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다시 먼길 달려 안전하게 귀울하여, 또 다음 여정을 생각해 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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