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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 산행후기 ³°″/국 내 전 체

[2부]고창 선운산 단풍_명불허전 도솔암 단풍 '25.11.13(목)

 

단풍명소 백미는 단연 선운산 단풍이 아닐까, 선운사 앞에 흐르는 도솔천 단풍과

도솔암 능수단풍을 보기위해 매년 단풍 들 때면 수 없는 사람들이 몰려 듭니다.

 

선운사 입구부터 도솔암까지 단풍 길은, 가을 단풍놀이의 최적인 곳이라 할 수 있지요.

딱히 산행을 하지 않더라도 도솔암까지 이어진 길을 따라 걷어도 좋은 곳...!

평일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잇고 있는 선운산 단풍놀이, 최고의 힐링 입니다.

 

 

 

 

 

도솔암 능수단풍

 

 

 

 

 

 

용문굴 단풍

용문굴은 선운사 창건설화에 등장하는 굴로 아산면 삼인리 선운산의 도솔암을 지나 협곡 위 산중턱에 있다. 이 굴에는 전해져 내려오는 설화가 있다. 백제 위덕왕 24년(577) 검단선사가 절을 세울 목적으로 선운산을 찾았다고 한다. 그곳이 선운사 자리로, 연못에 용이 한 마리 살고 있었는데, 검단선사에 의해 쫓겨난 용이 황급히 도망치다가 바위에 부딪히며 굴이 만들어졌다고 하는 이굴이 바로 용문굴이다. 용문굴은 두개의 큰 굴이 관통되어 있으며, 사진 좌측에 큰 돌무더기는 드라마 대장금 장금이 어머니 돌무덤이라 합니다.



 

 

 

 

선운산 낙조대

 

 

 

 

 

 

선운산 천마봉

선운산 주봉은 선운사 서쪽 봉우리 도솔봉으로 일명 수리봉으로도 부르고 있으며제일 높은 봉우리은 경수산의 경수봉(해발444m)이다하지만 선운산에서 가장 인가가 좋은 곳은 도솔암 남쪽에 솟아있는 암봉인 천마봉과 낙조대가 선운산에서 가장 수려하다고 할 수 있다 하여 선운산의 주인이 된 천마봉 입니다.

 

 

 

 

 

 

선운산은 산의 형세가 말 일만필이 뛰어오르는 형상이며, 임금과 신하들이 잔치를 벌이는 형상이고, 또 만물의 근원에 돌아간 신선이 모이는 형상이라고 한다. 선운산은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는 명승지로서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선운산은 도솔산이라고도 불리는데 선운이란 구름 속에서 참선한다는 뜻이고, 도솔이란 미륵불이 있는 도솔천궁의 뜻으로, 선운산이나 도솔산이나 모두 불도를 닦는 산이라는 뜻이다. 곳곳에 기암괴석이 봉우리를 이루고 있어 경관이 빼어나고 숲이 울창한 가운데 천년 고찰 선운사가 자리하고 있다. 선운산 주봉은 선운사 서쪽 봉우리 도솔봉이며 일명 수리봉으로도 부르고 있으며, 제일 높은 봉우리은 경수산의 경수봉(해발444m)이다. 하지만 선운산에서 가장 인가가 있는 곳은 도솔암 남쪽에 솟아있는 암봉인 천마봉과 낙조대가 선운산에서 가장 수려하다고 할 수 있다.

선운사는 조계종 24교구의 본사로 검단선사가 창건하고 대참사(참당사)는 진흥왕의 왕사인 의운국사가 창건했다고 하며, 옛날에는 골짜기마다 89암자가 있었다고 하나, 현재는 도솔암, 석상암, 동운암, 참당암이 있다. 도솔암 서쪽 암벽 위에 내원궁(內院宮)이 위치하고 있으며, 그 아래 40여m 절벽에는 미륵장륙마애불(彌勒丈六磨崖佛)이 조각되어 있다.



 

 

 

 

선운산 천마봉 위용



 

 

 


이곳에 이렇게 앉아 있으면, 바로 이것이 신선놀음 아닐까 !

건너다 보이는 칠송대 멋진 풍광과 함께 고운 단풍은 덤 입니다.

 

그리고 건너다 보이는 마애불이 바로 눈 앞에 있는 듯 하고

멋진 칠송대 아래 자리한 도솔암은 산사의 정취가 물씬 풍겨 납니다.

 

 

 

 

 

도솔암 칠송대 마애불과 천인바위

 

 

 

 

 

 

도송암 능수단풍



 

 

 

 


다시 하산하며 기웃거리는 도솔천 단풍, 더 진한 가을빛이 풍기고

선운사 주변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단풍놀이를 즐기고 있네요.

 

극락교 단풍은 더 붉게 빛발하고 있고, 역시 명불허전 선운산 단풍입니다.

아마도 다음주까지 선운산 단풍은 최고의 풍경을 자랑할 듯 하네요.

 

 

 

 

 

선운사 극락교와 도솔천

 

 

 

 

 

 

▣ 산이름: 선운산_천마봉(해발: 284m)

 

▣ 산행지: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연화리/ 심원면, 해리면, 아산면

              들/날머리: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126 (선운산 공영주차장_P)

▣ 코   스: 공영주차장_P~ 선운사~ 도솔암~ 용문굴~ 낙조대~ 천마봉~ 도솔암~ 빽코스~ 공용주차장_P

              【산행】입산: 08:20~하산: 14:30_6.10H/ 11.6km (유람산행_시간의미 없음)

▣ 일   시: 2025년 11월 12일(수)~11월 13일(목) 【선운산 공영주차장_차박】

▣ 날   씨: 맑음_박무 심함

▣ 일   행: 조릿대 & 짱

▣ 이   동: 자가운전【Total: 678km】 울산 출발: 11/12(토) 19:10~23:30 / 도착: 11/13(목) 14:40~19:30

▣ 경   비: 편의점: 20,850원, 도솔암: 10,000원, 울산 육대장 저녁: 22,000원_ Total: 52,850원

              (도로비 & 유류비 별도)

 

 

 

 

▣ 영상

 

 

 

 

 

 

 

 

 

 

 

 

 

 

 

 

▣ Photo 후기

도솔암 앞 단풍

 

도솔암 도착 전 단풍이 완전히, 그야말로 화사함의 극치네요.

이곳이 이렇다면, 마애불 앞 능수단풍은 기대 뿜~뿜~ 입니다.

 

 

 

 

 

 

 

 

 

 

 

 

 

 

 

 

 

선운산 도솔암

 

이곳에서는 선운산 보다, 도솔산으로 부르고 있지요.

 

 

 

 

 

도솔암의 정확한 창건사실은 알 수 없으나, 사적기에는 선운사와 함께 백제 때 창건되었다는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이에 따르면 신라 진흥왕이 만년에 왕위를 버리고 도솔산의 한 굴에서 머물고 있었는데, 어느날 밤 바위가 쪼개지며 그 속에서 미륵삼존불이 출현하는 꿈을 꾸고 이에 감응하여 중애사.선운사.도솔사등 여러 사암을 창건하였다는 것이다. 당시 백제의 영토였던 이 곳에 신라왕이 머물렀을 가능성은 희박하여 창건사항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미륵삼존의 출현이나 ‘도솔(兜率)’이라는 이름 등은 도솔암이 미륵신앙의 배경하에 창건된 사찰임을 알 수 있다.

특히 도솔암 서편의 거대한 암벽에 새겨진 마애불좌상(磨崖佛坐像)은 고려 초기의 마애불 계통 불상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는데, 사람들이 이 마애불을 ‘미륵불’이라 부르고 있었던 데서도 도솔암과 미륵신앙의 깊은 관련성을 잘 말해주고 있다. 마애불좌상이 조성된 이래 이불상의 배꼽에는 신기한 비결(秘訣)이 숨겨져 있다는 전설이 전하여, 동학농민전쟁 무렵에는 동학의 주도세력들이 현세를 구원해줄 미륵의 출현을 내세워 민심을 모으기 위해 이 비기를 꺼내가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발굴조사에 따르면 이 곳에서 출토된 기와에 ‘도솔산 중사(兜率山仲寺)’라는 명문이 있어 당시에는 절이름을 중사라고도 불렀음을 알 수 있다. 조선 후기에 들어오면 도솔암은 상도솔암 하도솔암 북도솔암 등 세 암자로 나뉘어져 독자적인 이름을 갖게 된다. 상도솔암은 지금의 도솔천내원궁으로서 1511년 지은(智誾) 스님이 중창한 뒤 1694.1829년에 각각 중수하고 1705년에 중종을 봉안하였는데, 조선 말 이후 내원궁만 남기고 퇴락하였다.

하도솔암은 현재 마애불상이 있는 곳으로서 1658년에 해인(海印)스님이 창건하였으며, 북도솔암은 지금의 대웅전이 있는 자리로서 1703년(숙종 29)에 최태신이 창건하였다. 이처럼 각기 독자적인 암자였던 것이 근세와 와서 북도솔암을 중심으로 하나의 암자로 통합된 것이다. 현재 도솔암의 전각은 대웅전 나한전 도솔천내원궁 요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도솔암내원궁에는 보물 제280호인 지장보살좌상이 봉안되어 있으며, 마애불좌상은 보물 제 1200호, 나한전과 내원궁은 각각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도솔암 극락보전

 

도솔암 극락보전 위로 보이는 천인바위 중 한 암봉 입니다.

 

 

 

 

 

 

 

 

 

 

 

도솔암에서 본 사자바위

 

선운산에 처음 갔을 때 투구바위로 올라 청룡산, 배맨바위, 천마봉으로 돌았던 기억이 아련하네요.

 

 

 

 

 

도솔암 마애불 가는 길

 

아직 초록이 남아있어 더 좋아 보입니다.

벌써 늘어진 단풍나무, 기대되고 있네요.

 

 

 

 

 

돌아 본 도솔암

 

능수단풍 숲 속으로 보이는 도솔암이 참 멋져 보입니다.

 

 

 

 

 

아~역시~굿~뷰티플~!

 

도솔암 능수단풍, 가을이면 이곳이 늘~ 눈에 아른거리니 먼길 달려 오게하는 마력이 있지요.

 

 

 

 

 

도솔암 능수단풍

 

이곳에서 완전 뽕을 뽑기로 하고, 오랜시간 머물며 여러 뷰 남겨 봅니다.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도솔암 능수단풍

 

이제 옆에 있는 보물인 마애불에 다가 섭니다.

 

 

 

 

 

도솔암 마애불

 

선운사 동불암지 마애여래좌상(보물 제 1200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도솔암 마애불

 

도솔암 서편 칠송대(七松臺) 바위면에 4.5층 높이로 새겨져 있습니다. 결가부좌한 모습으로 연화좌대가 갖춰져 있어, 고려 말에서 조선 초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합니다. 주위에서 출토된 기와명문을 통해서 선운사가 소재한 선운산이 전에는 도솔산으로 불렸다는 점에서 도솔암 마애불로 부르고 있습니다. 마애불 위에 커다란 구멍이 있는 것은, 옛날에는 이 마애불 앞에 건물 처마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도솔암 마애불 (선운사 동불암지 마애여래좌상_보물 제 1200호)

 

 

 

 

 

도솔산 도솔암 마애불은 선운산 약 2.5km지점에 있는 도솔암 서편 칠송대(七松臺) 의 바위면에 4.5층 높이로 새겨져 있다. 결가부좌한 모습으로 연화좌대가 갖춰져 있어, 고려 말에서 조선 초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다. 주위에서 출토된 기와명문을 통해서 선운사가 소재한 선운산이 전에는 도솔산으로 불렸다는 점에서 도솔암 마애불로 부른다. 마애불은 높이 약 40m의 바위면에 16m의 높이로 두 손을 앞으로 모은 채 양각으로 새겨져 있다. 불신 높이 12.5m, 양 무릎의 폭 8.5m 그리고 불신 밑의 좌대높이는 2.7m로서 밑에서 보면 마애불은 지상에서 약 6m 올라가 있다. 마애불이 조각된 암벽 위에 몇 개의 각진 구멍과 쇠 못, 부러진 목재들이 남아 있어 옛 동불암이라는 공중누각이 있었다는 흔적을 보여주고 있다. 수지(手指)의 표현이 추상적이며 양손은 무릎위에 내장(內掌)하여 가지런히 높았다. 상부로 가면서 너비를 줄였는데 좌대에 다는 장식은 아무것도 새기지 않은 소박한 것이다. 복장(服裝) 안에 무엇이 들어 있었는지는 모르나 조선조 말 관찰사인 이서구(李書九)가 처음 열었더니 뇌우가 일어나 그대로 닫았으나 「이서구 개은(李書九 開垠)」 이란 글씨가 있었다고 한다. 동학농민혁명 당시에 접주 손화중(孫花中)이 무장(茂長)에 머무르면서 풍우대작(風雨大作)을 무릅쓰고 은밀히 꺼냈더니 그것이 바로 검단선사의 비결록(秘訣錄)이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단정하기는 어렵다. [출처:고창군]

 

 

 

 

 

다시 능수단풍

 

어쩜 이렇게 근사하게 단풍나무가 커 왔을까 !

선운산 단풍나무는 죄다 엄청난 크기를 자랑합니다.

 

 

 

 

 

 

 

 

 

 

 

 

 

 

 

 

 

 

 

 

 

 

 

아무리 보아도 싫지않은 능수단풍

 

능수단풍을 내려올때 다시 보기로 하고, 이제 용문굴로 올라 천마봉을 오릅니다.

 

 

 

 

 

용문굴 가늘 길

 

마애불 앞으로 내려서 용문굴을 오릅니다.

 

 

 

 

 

 

 

 

 

 

 

 

 

 

 

 

 

거대한 협곡 용문굴 가는 길

 

 

 

 

 

 

 

 

 

 

 

 

 

 

 

 

 

용문굴 앞 단풍

 

지난해에도 이곳 단풍이 참 예뻣는데, 이제 막 물드는 붉은색과 초록이 어울려 참 아름답네요.

 

 

 

 

 

용문굴 오름길 덱

 

 

 

 

 

선운산 용문굴

 

 

 

 

 

 

 

 

 

 

 

용문굴 앞 큰 바우

 

 

 

 

 

선운산 용문굴

 

용문굴 쌍굴이며, 용문 이름처럼 용과 연관이 있는 곳 입니다.

사진 좌측에 큰 돌무더기는 드라마 대장금 좔영 시 장금이 어머니 돌무덤이라 합니다.

 

 

 

 

 

 

 

 

 

 

 

 

 

 

 

 

 

 

 

 

 

 

 

 

 

 

 

 

 

 

 

 

 

 

 

 

 

 

 

 

 

 

 

 

 

 

 

 

 

 

 

 

 

용문굴은 선운사 창건설화에 등장하는 굴로 아산면 삼인리 선운산의 도솔암을 지나 협곡 위 산중턱에 있다. 이 굴에는 전해져 내려오는 설화가 있다. 백제 위덕왕 24년(577) 검단선사가 절을 세울 목적으로 선운산을 찾았다고 한다. 그곳이 선운사 자리로, 연못에 용이 한 마리 살고 있었는데, 검단선사에 의해 쫓겨난 용이 황급히 도망치다가 바위에 부딪히며 굴이 만들어졌다고 하는 이굴이 바로 용문굴이다. 용문굴은 두개의 큰 굴이 관통되어 있다.

 

 

 

 

 

용문굴 위 암봉에 올라보고...!

 

우측으로 찰성대 천인바위 일부가 보입니다.

 

 

 

 

 

 

 

 

 

 

 

 

 

 

 

 

 

칠성대 건너 사자바위와 우측 끝에 천마봉

 

 

 

 

 

용문굴 암봉에서 본 위로 천상봉

 

 

 

 

 

용문굴 암봉에서...

 

잠시 더 오르면 주능선 도착하고, 좌측 낙조대로 오릅니다.

우측으로 오르면 천상봉과 도솔산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낙조대 암봉 아래 서 보고...!

 

 

 

 

 

낙조대 도착

 

 

 

 

 

낙조대 좌측 암봉에서...!

 

 

 

 

 

 

 

 

 

 

 

 

 

 

 

 

 

 

 

 

 

 

 

 

 

 

 

 

 

 

 

 

 

 

 

낙조대에서 본 서해바다

 

박무가 심해 서해바다가 희미하게 보이고, 사진으로 더 보이지 않네요.

 

 

 

 

 

 

 

 

 

 

 

낙조대에서...

 

이제 낙조대에서 천마봉으로 이동합니다.

 

 

 

 

 

천마봉에서 전 조망바위

 

멀리 쥐바위봉과 청룡산이 보입니다.

 

 

 

 

 

짱 뒤로 병풍바위

 

 

 

 

 

조망처에서 본 천상봉과 천왕봉

 

뒤로 개이빨산이 보이고 우측으로 도솔산과 우측 도솔천 위로 투구바위가 보입니다.

 

 

 

 

 

천상봉과 천왕봉

 

 

 

 

 

내려다 본 도솔암

 

칠성대와 천인바위, 도솔암과 중앙에 마애불이 내려다 보입니다.

올라 온 진흥골은 단풍이 곱게 물들고 있고 투구봉이 앙칼지네요.

 

 

 

 

 

당겨 본 도솔암과 마애불

 

 

 

 

 

칠송대와 도솔암

 

 

 

 

 

칠송대와 우측으로 투구봉

 

 

 

 

 

 

 

 

 

 

 

칠송대와 도솔암 중앙 투구봉

 

우측으로 천마봉 암벽단애가 미끈합니다.

천마봉 끝 조망바위에 선 사람이 보입니다.

 

 

 

 

 

아무리 보아도 멋진 풍광

 

조망처에서 지척인 천마봉이 이릅니다.

 

 

 

 

 

천마봉 도착

 

 

 

 

 

 

 

 

 

 

 

선운산 주봉은 선운사 서쪽 봉우리 도솔봉으로 일명 수리봉으로도 부르고 있으며제일 높은 봉우리은 경수산의 경수봉(해발444m)이다하지만 선운산에서 가장 인가가 좋은 곳은 도솔암 남쪽에 솟아있는 암봉인 천마봉과 낙조대가 선운산에서 가장 수려하다고 할 수 있다 하여 선운산의 주인이 된 천마봉 입니다.

 

 

 

 

 

 

 

 

 

 

 

 

 

 

 

 

 

 

 

 

 

 

 

 

천마봉 끝 조망처

 

천마봉에서 최고의 조망처라 할 수 있지요.

 

 

 

 

 

천마봉에서 본 도솔암

 

도솔암과 칠성대 주변 단풍이 곱고, 올라 온 진흥골과 투구봉이 멋지게 조망됩니다.

 

 

 

 

 

아~멋진 풍경

 

선운산군이 멋지게 한눈에 펼쳐집니다.

 

 

 

 

 

칠송대(천인바위) 단풍빛

 

 

 

 

 

도솔암과 마애불

 

 

 

 

 

 

 

 

 

 

 

 

 

 

 

 

 

 

 

 

 

 

 

 

 

 

 

 

 

 

 

 

 

 

 

 

 

 

 

 

이렇게 천마봉에서 조망을 즐기고...!

 

 

 

 

 

지척에 있는 낙조대

 

 

 

 

 

그리고 또 다른 포인트

 

아래로 도속계곡이 흐르고, 곱게 단풍 든 도솔계곡 단풍을 내려다 봅니다.

아래로는 오버행 천길벼랑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천마봉 암봉 끝단입니다.

건너 사자바위 쥐바위 청룡산이 넘실거리고, 천마봉을 아낌없이 즐깁니다.

 

 

 

 

 

 

 

 

 

 

 

 

 

 

 

 

 

쥐바위봉 청룡산

 

 

 

 

 

사자바위 쥐바위봉 국기봉

 

 

 

 

 

 

 

 

 

 

 

천마봉에서 런치타임

 

편의점표 삼각김밥과 샌드위치, 그리고 과일 삶은계란으로 점심을 해결 합니다.

 

 

 

 

 

병풍바위과 멀리 청룡산

 

 

 

 

 

살짝 당겨 본 병풍바위

 

병풍바위에 우측에 걸린 철계단은 아주 가파른 계단이지요.

 

 

 

 

 

 

 

 

 

 

 

 

 

 

 

 

 

병풍바위와 우측 낙조대

 

 

 

 

 

살짝 당겨 본 낙조대

 

이렇게 천마봉 정상을 즐기고 하산합니다.

 

 

 

 

 

하산 중 본 천마봉 단애와 투구봉

 

 

 

 

 

 

 

 

 

 

 

올려다 본 천마봉 위용

 

아~역광이라 천마봉 오버행 단애가 잘 보이지 않네요.

 

 

 

 

 

 

 

 

 

 

 

2024년 천마봉 위용

 

역광이 아니면 이렇게 올려다 보입니다.

 

 

 

 

 

 

 

 

 

 

 

뒤로 돌아보면 칠송대와 중앙 멀리 투구봉

 

 

 

 

 

 

 

 

 

 

 

 

 

 

 

 

 

칠송대 조망바위 도착

 

 

 

 

 

조망바위에서 본 칠송대 (천인바위)

 

 

 

 

 

조망바위에서 마주하는 도솔암 마애불

 

 

 

 

 

조망바위에서 본 마애불애 합장

 

아주 가까이 건너다 보이는 마애불과 눈맞춤을 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당겨 본 도솔암 마애불

 

 

 

 

 

칠송대 기운도 받아보고...!

 

 

 

 

 

칠송대와 용문굴 협곡

 

 

 

 

 

 

 

 

 

 

 

용문굴 협곡

 

마저 내려와 다시 마애불 앞 능수단풍을 다시 봅니다.

 

 

 

 

 

도솔암 나한전 앞 능수단풍

 

이렇게 전체를 보아도 아주 멋지기만 합니다.

 

 

 

 

 

 

 

 

 

 

 

다시 만나는 도솔암 능수단풍

 

이곳에서 다시 오랜시간 능수단풍을 즐기다 갑니다.

 

 

 

 

 

 

 

 

 

 

 

 

 

 

 

 

 

 

 

 

 

 

 

 

 

 

 

 

 

 

 

 

 

 

 

도솔암 나한전

 

 

 

 

 

 

 

 

 

 

 

 

 

 

 

 

 

도솔암 나한전과 석탑

 

오래된 석탑인데, 원형이 많이 망가져 있지만 연륜이 풍기는 석탑이네요.

 

 

 

 

 

 

 

 

 

 

 

나한전에서 본 능수단풍

 

 

 

 

 

 

 

 

 

 

 

 

 

 

 

 

 

네원궁 길 단풍

 

 

 

 

 

도솔안 나한전과 능수단풍

 

 

 

 

 

상도솔암 내원궁 가는 길

 

이곳에 네번을 왔는데, 아직 내원궁은 올라가지 않았네요.

입구 현판에는 '도솔천내원궁'이란 현판이 걸려 있습니다.

 

 

 

 

 

상도솔암 내원궁 가는 가파른 계단

 

제법 빡시게 올라야 하는 곳으로, 나는 패스하고 짱~만 올라가 봅니다.

 

 

 

 

 

상도솔암 내원궁 가는 가파른 계단

 

이러곳을 서너번 올라야 한다고, 도솔암의 보물 내원궁을 봅니다.

 

 

 

 

 

상도솔암 내원궁 도착

 

칠성대 암봉 사이에 위치한 도솔천 내원궁, 정말 영험함 곳으로 보입니다.

 

 

 

 

 

도솔천 내원궁 법당

 

이곳 내원궁 안에 있는것은 죄다 보물이라 하고, 언듯 보기에도 아주 오래된 건물로 보입니다.

 

 

 

 

 

 

 

 

 

 

 

짱이 달어 놓은 행운 종

 

 

 

 

 

다시 나한전과 능수단풍

 

 

 

 

 

도솔암 마애불 능수단풍

 

내년에도 다시 올 수 있을지, 걸음이 떨어지지 않네요.

 

 

 

 

 

 

 

 

 

 

 

셧더 품앗시도 하고...!

 

 

 

 

 

 

 

 

 

 

 

 

 

 

 

 

 

도솔암 능수단풍에서...!

 

다시 만날거란 무언의 약속을 하고 멋진 도솔암 능수단풍을 떠나 옵니다.

 

 

 

 

 

 

 

 

 

 

 

도솔암 샘터

 

 

 

 

 

 

 

 

 

 

 

도솔암 천인국과 노랑나비

 

 

 

 

 

천인국과 나비

 

도솔암 화단에 있는 꽃이 특이하여 검색하니 천인국이라 합니다.

 

 

 

 

 

 

 

 

 

 

 

 

 

 

 

 

 

도솔암 내려오며 올려다 본 사자바위

 

 

 

 

 

도솔암 주변의 단풍

 

완전 환상적인 단풍을 보게 하네요.

 

 

 

 

 

도솔암 아래 단풍 숲

 

 

 

 

 

 

 

 

 

 

 

 

 

 

 

 

 

 

 

 

 

 

 

 

 

 

 

 

 

 

 

 

 

 

 

아~!

 

아름다운 길이네요.

 

 

 

 

 

도솔암 화장실 주변단풍

 

 

 

 

 

 

 

 

 

 

 

도솔암 주차장 주변 단풍

 

 

 

 

 

이렇게 도솔암을 떠나오며...!

 

다시 진흥골 단풍숲을 따라 하산합니다.

 

 

 

 

 

옆 연리목

 

소나무 연리목으로 요상한 모양새 입니다.

 

 

 

 

 

다시 도솔천 단풍

 

 

 

 

 

 

 

 

 

 

 

 

 

 

 

 

 

 

 

 

 

 

 

 

 

 

 

 

 

 

 

 

 

 

 

도솔천 단풍 숲

 

다시 그자리, 올라갈때 보다 단풍이 더 물든 듯 하네요.

 

 

 

 

 

 

 

 

 

 

 

 

 

 

 

 

 

아직 더 즐길 수 있는 초록단풍

 

 

 

 

 

 

 

 

 

 

 

 

 

 

 

 

 

 

 

 

 

 

 

 

 

 

 

 

 

 

 

 

 

 

 

다시 녹차밭 주변 단풍

 

 

 

 

 

 

 

 

 

 

 

 

 

 

 

 

 

 

 

 

 

 

 

 

 

 

 

 

 

도솔천 기웃거리며 내려서며...!

 

 

 

 

 

선운산 선운사 도착

 

천왕문을 들어서 선운사 경내에 들어가 봅니다.

 

 

 

 

 

선운사 만세루

 

 

 

 

 

선운사 만세루

 

 

 

 

 

선운사 대웅전과 석탑

 

 

 

 

 

선운사는 도솔산 북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선운사는 김제의 금산사(金山寺)와 함께 전라북도의 2대 본사로서 오랜 역사와 빼어난 자연경관, 소중한 불교문화재들을 지니고 있다.

 백제 27대 위덕왕 24년(577)에 검단(檢旦, 黔丹) 스님이 선운사를 창건한 뒤 통일신라기의 역사는 전하지 않으며, 고려 공민왕 3년(1354)에 효정(孝正) 스님이 퇴락한 법당과 요사를 중수하였다. 선운사의 창건에 대해서는 신라 진흥왕이 창건했다는 설과 백제 위덕왕 24년(577)에 고승 검단(檢旦, 黔丹)선사가 창건했다는 두 가지 설이 전하고 있다. 첫 번째 설은 신라의 진흥왕(재위기간 540∼576)이 만년에 왕위를 내주고 도솔산의 어느 굴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는데, 이때 미륵 삼존불이 바위를 가르고 나오는 꿈을 꾸고 크게 감응하여 중애사(重愛寺)를 창건함으로써 이 절의 시초를 열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당시 이곳은 신라와 세력다툼이 치열했던 백제의 영토였기 때문에 신라의 왕이 이곳에 사찰을 창건하였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따라서 시대적, 지리적 상황으로 볼 때 검단선사의 창건설이 정설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도솔산은 선운산(禪雲山)이라고도 하며, 조선 후기 선운사가 번창할 무렵에는 89개의 암자와 189개에 이르는 요사(寮舍)가 산중 곳곳에 흩어져 있어 장엄한 불국토를 이루기도 하였다.

선운사는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도솔산(兜率山)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 24교구 본사이다.

 

 

 

 

 

 

 

 

 

 

 

 

 

 

 

 

 

 

 

 

 

 

 

 

 

 

 

 

 

 

 

 

 

 

 

선운사 대웅전 앞 오래된 배롱나무

 

 

 

 

 

 

 

 

 

 

 

 

 

 

 

 

 

선운사 대웅전과 석탑 그리고 만세루

 

 

 

 

 

선운사 명부전과 영산전

 

 

 

 

 

선운사 영산전

 

영산전 뒤로 단풍이 아주 곱기만 합니다.

 

 

 

 

 

 

 

 

 

 

 

 

 

 

 

 

 

대웅전과 만세루

 

 

 

 

 

 

 

 

 

 

 

만세루와 뒤로 보이는 대웅전

 

 

 

 

 

선운산 천왕문에서 본 만세루

 

 

 

 

 

이렇게 선운사를 나서고...!

 

우측길로 내려서며 선운사를 나섭니다.

 

 

 

 

 

극락교 주변 단풍

 

 

 

 

 

 

 

 

 

 

 

 

 

 

 

 

 

 

 

 

 

 

 

도솔천 극락교와 단풍나무 고목

 

선운사 주변에는 이제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잇고 있고, 평일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단풍을 즐기고 있네요.

 

 

 

 

 

극락교와 도솔천 단풍

 

그런데 이곳에는 왜 사람들이 없는지, 양쪽으로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단풍을 즐기고 있는데, 극락교는 한산합니다.

 

 

 

 

 

 

 

 

 

 

 

 

 

 

 

 

 

 

 

 

 

 

 

 

 

 

 

 

 

 

 

 

 

 

 

 

 

 

 

 

 

 

 

 

 

 

 

도솔천 단풍을 떠나오며...!

 

단풍을 즐기는 수많은 사람들 사리를 지나쳐 빠르게 도솔천을 내려 옵니다.

 

 

 

 

 

이렇게 일주문을 지나고...!

 

 

 

 

 

이렇게 선운사를 나서

 

선운산 단풍놀이를 마무리 합니다.

 

 

 

 

 

 

 

 

 

 

 

 

단풍명소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선운산 도솔천, 도솔암 능수단풍

온종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단풍에 취했던 시간 이었습니다.

 

역시 명불허전 선운산 단풍, 그 어디에도 비할때가 없을 듯 합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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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고창 선운산 단풍_도솔천에 잠긴 가을빛 '25.11.13(목)

올 가을 단풍이 이상기온으로 요상하기만 하고, 서서히 남하해야 하는 단풍이지지난주 추위로 전국적으로 단풍이 동시에 물들여진 상태인 듯 합니다. 가을이 되면 항상 눈에 아른거리는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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