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³ 산행후기 ³°″/국 내 전 체

밀양 산성산_용두산 금시당 밀양강 잔도 '25.12.29(월)

 

무료했던 몇일을 보내고, 늦으막히 나서 밀양 용두산 생태공원에서

시간을 보내기로 하고, 내친김에 산성산까지 올라 원점회귀했던

준비 없었던 산행이었지만, 반나절 힐링 가득했던 시간을 가져 보았네요.

 

밀양시내와 가까워 밀양의 축복으로 충분한 곳 산성산까지 이어 보았습니다.

 

 

 

 

 

용두산 달팽이 전망대

용두산은 주봉인 일자봉(산성산)을 기점으로 동쪽에는 호두산이 뻗어 있고, 서쪽에는 용이 길게 엎드려 있는 형국의 용두산은 이른바 용과 호랑이가 서로 꼬리를 마주하고 있는 형세로 옛부터 명산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용두산 정상부에 조성된 달팽이전망대에서 조망되는 밀양강과 시가지는 한폭의 그림이 따로 없는 풍광입니다.

 

 

 

 

산성산 무명봉 전망대 풍경

 

 

 

 

 

산성산 정상석

밀양 산성산(山城山)은 밀양강이 8자 모양으로 수로를 형성하는 용두산, 호두산, 산성산, 자씨산, 산군에 있으며,  높이는 해발 387m 입니다. 산성산이라는 이름은 이웃한 자씨산과 호두산에 있는 두 산성에서 유래 하였습니다. 산성산의 모양이 ‘한일자(한一字)’여서 밀양 시민에게는 ‘일자봉’이라는 이름이 더 친숙하다고 합니다. 산성산 정상부는 200m 정도 떨어진 비슷한 높이의 봉우리 2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정상석이 있는 정상의 조망은 닫혀 있지만 산불감시 초소가 있는 암봉에서의 조망은 영남알프스 산군은 물론 탁월한 조망이 펼쳐집니다. 

 

 

 

 

 

 

이웃하고 있는 산성산 2봉은 암봉으로 조망 좋아 산불감시 초소가 있고

사방이 조망되는 이곳은 영남알프스까지 조망할 수 조망처 입니다.

 

더해 이곳에서 내려다 보이는 굽이치는 밀양강과 밀양시 전체가 보이는 곳

짙은 박무로 아쉬웠던 풍경이지만, 현주민에게 충분히 사랑받을만 한 곳 이네요.

 

 

 

 

 

산성산 장싱에서 본 밀양강과 밀양시내

 

 

 

 

 

밀양 금시당

 

 

 

 

 

밀양 금시당 은행나무

 

금시당은 명종때 좌부승지를 지낸 금시당 이광진(1513~1566)이 1566년에 지은 별장이다. 이광진은[중종실록], [인종실록] 편찬에 참여했으며, 관직에서 물러난 뒤에는 고향으로 돌아와 밀양강이 굽이치는 언덕 위에 금시당을 짓고 노년을 보냈다.'금시'는 "지금이 옳다"는 뜻으로 중국 시인 도연면의 '귀거래사'에 나오는 '각금이작비'(지금은 옳고 지난날이 틀렸음을 깨달았다)에서 따온 것이다. 금시당은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는데 이를 5대손인 이지운이 1744년 복원했으며 1866년 크게 고쳐지었다. 정면 4칸, 측면 2칸 크기에 마루와 온돌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백곡재는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금시당을 복원한 백곡 이지운(1681~1763)을 추모하기 위하여 1860년에 세운 재사로 금시당 동쪽 축대 위에 있다. 건축 규모나 양식은 금시당과 거의 같으며 온돌방과 마루만 반대로 배치되어 있다. 금시당과 백곡재 모두 조선후기 영남지방 양반 가문의 전형적인 정자 건물의 특징을 보여준다. 정원에 있는 은행나무는 이광진이 심은 것으로 400년 이상을 이곳을 지켜온 은행나무로 밀양시에서는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다. 금시당과 백곡재 2채의 건물로 1996년 3월 11일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228호로 지정되었다. 《주소: 경남 밀양시 용평동 581번지》

 

 

 

 

 

 

어느새 대망의 2025년 을사년도 저물어 가고, 오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다가오는 지금, 내 인생도 큰 전환점이 있는 현실이

우물안 개구리 같은 심정, 익스트림했던 회사생활 정년퇴직에 즈음하여 

생각도 마음도 복잡다난 하기만 하고, 그냥 한타임 쉬어 가기로 합니다.

 

다만 닥치면 다 해낼 수 있으니, 조급해 할 일이 아니다 위안해 봅니다.

 

 

 

 

밀양강(용두산) 잔도 길

 

 

 

 

 

☞ 금시당 가을 단풍 바로가기_ 밀양 금시당 백곡재의 가을_은행나무 단풍 '22.11.18

 

밀양 금시당 백곡재의 가을_은행나무 단풍 '22.11.18

2022.11.18 (금) 늦은 가을날, 밀양 금시당 은행나무 보러 반나절 휴식 어찌된 연유인지 아마도 금요일 후반차 내고 다녀 왔나보다. 수령 400년 넘었다는 은행나무는 이제 겨울준비 중이다. 하지만

mkhur1004.tistory.com

 

 

 

 

 

 

▣ 장   소: 용두산 산성산 금시당

 

▣ 위   치: 경남 밀양시 가곡동, 활성동

              용궁사 주차장: 밀양시 가공동 691 (주차장_P)

▣ 코   스: 용궁사_P~ 용두산 달팽이전망대~ 백곡봉~ 산성산 정상~ 정상2봉 전망대~ 금시당~ 아리랑길~ 밀양강잔도~

              용궁사_P 《산행》 입산: 12:10~하산: 16:00_3.50H/7.6km

▣ 일   시: 2025년12월 29일(월)

▣ 날   씨: 맑음_헤이즈 심함

▣ 이   동: 자가운전【Total: 144km】 출발: 10:50~12:07 귀울: 16:05~17:10

▣ 경   비: 없음 (유류비 & 도로비 별도)

 

 

 

 

▣ Photo 후기

밀양 용궁사 도착

 

주변에 주차장이 있으며, 깨끗한 화장실 등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 주소: 용궁사 주차장: 밀양시 가공동 691 (주차장_P)

 

 

 

 

 

용궁사

 

절은 제법 큰데 고즈넉함 없는 신식 건물이 꽉 들어차 있습니다.

 

 

 

 

 

담장 뒤로 보이는 종남산

 

진달래 명산 종남산과 덕대산이 보입니다.

 

 

 

 

 

가볍게 출발

 

용궁사 위 돌계단으로 오릅니다.

 

 

 

 

 

용두산 생태공원 전망대 입구

 

 

 

 

 

용두산 전망대

 

멀리 꾀꼬리봉과 앞에는 밀양 농경지가 시원하게 조망됩니다.

좌측에 보이는 산은 추화산, 다소 탁한 심하지만 볼만 합니다.

바로 앞에는 밀양강이 유유히 흐르는 전망대, 풍경이 좋네요.

 

 

 

 

 

밀양강 잔도길

 

용두산 잔도, 밀양강 잔도인데, 다소 거리가 짧아 아쉬움 입니다.

잔도길은 나중에 걷기로 하고 우선 달팽이 전망대 가기로 합니다.

 

 

 

 

 

전망대에서 본 산성산

 

본래 달팽이전망대에서 금시당으로 걸으려 했는데, 살~ 욕심이 생기네요.

하지만 산행채비를 하고 오지 않은 터라, 등산화만 갈아 신은 상태입니다.

 

 

 

 

 

우선 달팽이 전망대로 출발

 

 

 

 

 

산성산 개념도

 

 

 

 

 

 

 

 

 

 

 

호젓한 숲 오름길

 

 

 

 

 

지그재그 잔도길

 

잔도길을 오르면 용두산 능선에 접속하게 됩니다.

 

 

 

 

 

 

 

 

 

 

 

 

 

 

 

 

 

달팽이 전망대 도착

 

 

 

 

 

달팽이 전망대 정상

 

밀양시기지와 농경지, 밀양강이 시원하게 내려다 보이는 곳 입니다.

 

 

 

 

 

 

 

 

 

 

 

 

 

 

 

 

 

달팽이 전망대에서 본 잔도 길

 

용머리 끝에 천경사가 보이고 밀양강이 8자 모양으로 굽이굽이 휘도는 곳 입니다.

 

 

 

 

 

당겨서 본 잔도길과 천경사

 

뒤로는 밀양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산성산과 우측 자씨산

 

이곳에서 잠시 갈등, 제대로 산행채비를 하지 않았지만, 저 산성산 정상이 세피하게 보이고, 아직 올라보지 않은 곳이니 산상산까지 올라 좌측 지능선으로 금시당으로 내려와 아리랑길을 걸어 원점회귀 하기로 합니다.

 

 

 

 

 

 

 

 

 

 

 

밀양시와 멀리 화악산 군

 

미세먼지가 있는지, 조망이 닫혀 있어 아쉽기만 합니다.

 

 

 

 

 

다시 용머리와 잔도길

 

 

 

 

 

우측으로 보이는 풍광

 

 

 

 

 

윗쪽으로 보이는 풍광

 

급이치는 밀양강과 산너울이 운치있네요.

 

 

 

 

 

 

 

 

 

 

 

 

 

 

 

 

 

북쪽으로 보이는 조망

 

저 산릉은 아주 눈에 익은 곳인데, 바로 영남알프스 운문지맥 끝자락 보두산, 낙화산, 중산, 입니다.

 

 

 

 

 

당겨 서 본 중산

 

좌측부터 보두산, 우뚝 낙화산 우측으로 중산 끝에 꾀고리봉 입니다.

 

 

 

 

 

 

 

 

 

 

 

당겨 본 천경사와 잔도길

 

 

 

 

 

 

 

 

 

 

 

달팽이 전망대

 

전망대에서 내려와 바로 이정표에서 산성산 능선을 이어갑니다.

 

 

 

 

 

산성산으로 진행

 

 

 

 

 

달팽이 전망대 

 

 

 

 

 

호젓한 능선길 따라...

 

첫번째 봉우리를 오르면 전망대를 만나게 됩니다.

우회길 따르면 멋진 풍경을 놓치게 되는 곳 입니다.

 

 

 

 

 

첫 봉우리 전망대 도착

 

 

 

 

 

조망 좋은 전망대에서...!

 

 

 

 

 

위로 보이는 중산 낙화산

 

아래로 밀양강이 유유히 흐르는 멋진 풍경입니다.

 

 

 

 

 

당겨서 본 중산

 

좌측부터 보두산 우뚝하게 낙화산 우측으로 중산, 꾀꼬리봉 입니다.

 

 

 

 

 

건너 추화산성이 있는 추화산

 

 

 

 

 

위로 운문지맥 끝자락 낙화산 중산

 

운문지맥이 밀양까지 뻗어와서 중산, 낙화산, 보두산에서 밀양강이 스미는 곳 입니다.

 

 

 

 

 

 

 

 

 

 

 

 

 

 

 

 

 

 

 

 

 

 

 

체력단력 체험장도 지나고...!

 

 

 

 

 

 

 

 

 

 

 

삼거리 도착

 

좌측으로 내려서면 금시당으로 진행되고, 산성산 정상은 직진 입니다.

 

 

 

 

 

건너 자씨산 조망

 

 

 

 

 

올망졸망 바위군 지나...!

 

 

 

 

 

성축인가,,,축대를 오릅니다.

 

 

 

 

 

 

 

 

 

 

 

통암반 지대

 

서서히 경사가 심해지는 산성산 오름길 !

 

 

 

 

 

한바탕 치고 오르니...

 

백곡봉이라는 표식이 있네요.

 

 

 

 

 

백곡봉 조망

 

 

 

 

 

백곡봉 쉼터에서...

 

잠시 숨돌리고 오릅니다.

 

 

 

 

 

백곡봉 쉼터에서 본 풍광

 

 

 

 

 

 

 

 

 

 

 

위로 보이는 산성산 2봉 산불감시 초소

 

그런데 삼성산 소나무들이 거의 죄다 말라 죽어있네요.

유독 영남알프스 지역 중 밀양쪽이 재선충이 심합니다.

 

 

 

 

 

당겨 본 산성산 2봉 산불감시 초소

 

수많은 소나무가 재선충으로 말라 죽어 있네요.

 

 

 

 

 

솔향기 풍기는 호젖한 오름길

 

 

 

 

 

가파른 계단 길

 

정상까지 400m 산길이 날을 세우고 있네요.

 

 

 

 

 

정상까지 깔딱 길

 

한땀 흘리며 올라서야 하는 산성산 정상이네요.

 

 

 

 

 

산성산 정상부 능선 도착

 

편안한 길 따라 정상에 갑니다.

 

 

 

 

 

산성산 정상 도착

 

벌초가 안된 묘소가 있고, 정상석이 있는 삼성산 정상에 도착합니다.

 

 

 

 

 

삼성산 정상석

 

주변 잡목을 제거하면 정상에서 조망이 아주 좋을 듯 한데 아쉽네요.

 

 

 

 

 

 

 

 

 

 

 

 

 

 

 

 

 

 

 

 

 

 

 

 

 

 

 

 

밀양 산성산(山城山)은 밀양강이 8자 모양으로 수로를 형성하는 용두산, 호두산, 산성산, 자씨산, 산군에 있으며,  높이는 해발 387m 입니다. 산성산이라는 이름은 이웃한 자씨산과 호두산에 있는 두 산성에서 유래 하였습니다. 산성산 정상부는 200m 정도 떨어진 비슷한 높이의 봉우리 2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정상석이 있는 정상의 조망은 닫혀 있지만 산불감시 초소가 있는 암봉에서의 조망은 영남알프스 산군은 물론 탁월한 조망이 펼쳐집니다. 산성산의 모양이 ‘한일자(한一字)’여서 밀양 시민에게는 ‘일자봉’이라는 이름이 더 친숙하다고 합니다.

 

 

 

 

 

삼성산 제2봉 북쪽

 

암봉인 산성산 2봉에는 산불감시 초소 겸 전망대가 있어요.

 

 

 

 

 

 

 

 

 

 

 

일망무제 조망처 삼성산 2봉

 

 

 

 

 

 

 

 

 

 

 

전망대에서 본 풍광

 

영남알프스 끝자락이 보이고, 조망이 더 탁해져 영남알프스는 보이지 않아 아쉽네요.

 

 

 

 

 

박무에 희미한 풍광

 

전망대에서 보이는 조망을 여러뷰 담아 봅니다.

박무에 닫혀 있는 풍경 아쉽기만 한 조망입니다.

 

 

 

 

 

보두산 낙화산 중산 영남알프스 운문지맥 끝자락

 

 

 

 

 

밀양 시가지 조망

 

 

 

 

살짝 당겨 본 밀양시가지와 굽이치는 밀양강

 

더 닫힌 풍광이 아쉽지만, 사방 풍광을 조망하고 하산 합니다.

 

 

 

 

 

산성산 2봉의 산불감시초고 겸 전망대

 

 

 

 

 

삼거리 도착

 

가파른 정상부를 내려서 우리는 우측 활성동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삼거리 이정표

 

이후 금시당까지 1km 하산길은 완전 험로를 하산하게 됩니다.

 

 

 

 

 

급경사 암릉 하산길

 

밧줄에 의지해야 하는 곳이 너덧군데 있네요.

 

 

 

 

 

중간 조망처

 

 

 

 

 

조망처에서 본 가야 할 용두산

 

우측 아래 금시당으로 하산하여 밀양강 아리랑길 따라 저곳으로 원점회귀 해야 합니다.

 

 

 

 

 

계속 바윗길 밧줄지대

 

헐~제대로 산행채비를 하지 않은터라 용쓰며 내려옵니다.

금시당까지 계속 가파른 등로 내려서느라 한 땀 흘립니다.

 

 

 

 

 

금시당 도착

 

휴~제법 앙칼진 하산길을 안전하게 내려서 금시당에 도착합니다.

 

 

 

 

 

금시당 앞 이정표

 

 

 

 

 

금시당 둘러보기

 

주거하고 있는 주인장이 있어 들어서려면 왠지 조용히 해야 할 것 같은 금시당 입니다.

 

 

 

 

 

 

 

 

 

 

 

 

 

 

 

 

 

 

 

 

 

 

 

금시당 둘러보기

 

이곳은 조선시대 문신 이광진 선생이 벼슬에서 물러난 후 고향으로 돌아와 지은 고택으로, 현재는 여주이씨 문중에서 관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임진왜란 때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744년 이광진의 5대손 이지운이 복원하며 금시당 백곡재 형태가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금시당과 수령 450년 은행나무

 

 

 

 

 

백곡재와 매화나무

 

 

 

 

 

백곡재에 걸터 앉아 잠시 휴식

 

 

 

 

 

백곡재

 

 

 

 

 

금시당

 

 

 

 

 

담장 넘어 탈출하는 단풍나무

 

 

 

 

 

 

 

 

 

 

 

금시당 넘어 밀양강

 

 

 

 

 

백곡재

 

백곡재 오래된 기둥들이 인상적 입니다.

 

 

 

 

 

 

 

 

 

 

 

 

 

 

 

 

 

 

 

 

 

 

 

금시당 담장과 단풍나무

 

담장을 낮게 쌓아 넘어 밀양강을 바로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담장넘어 밀양강

 

 

 

 

 

 

 

 

 

 

 

 

 

 

 

 

 

금시당

 

 

 

 

 

 

백곡재

 

 

 

 

 

 

금시당 은행나무 (수령 450년 이상)

 

4백년이 넘었다는 금시당 은행나무, 아주 미끈하게 잘 생긴 보호수 입니다.

금시당 쪽문과 어우러진 은행나무, 딱 보아도 연륜이 느껴지는 고목입니다.

 

 

 

 

 

 

 

 

 

 

 

 

 

 

 

 

 

어마 무시한 은행나무

 

 

 

 

 

 

 

 

 

 

 

 

 

 

 

 

 

 

 

 

 

 

 

 

 

 

 

 

 

 

 

 

 

 

 

풍기는 연륜에 경이롭고...!

 

 

 

 

 

 

 

 

 

 

 

금시당 뒷문으로 나옵니다.

 

 

 

 

 

 

 

 

 

 

 

쪽문 밖에서 본 은행나무와 밀양강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 은행나무, 광곽으로 담아 봅니다.

 

 

 

 

 

 

 

 

 

 

 

 

 

 

 

 

 

 

 

 

 

 

 

 

 

 

 

 

 

금시당 과 위로 살짝 산성산 정상

 

이렇게 금시당 백곡재와 은행나무를 보고 아리랑길 따라 원점회귀 합니다.

 

 

 

 

 

아리랑길 따라 원점회귀

 

밀양강 따라 이어지는 아리랑길은 걷기 좋은 산책길 입니다.

 

 

 

 

 

 

 

 

 

 

 

중앙고속도로 아래를 지나고...!

 

 

 

 

 

보이는 용두산 끝자락 용두

 

 

 

 

 

당겨 본 용두산 잔도 길

 

 

 

 

 

밀양강을 가로지르는 중앙고속도로

 

 

 

 

 

밀양강 철새

 

 

 

 

 

수많은 철새들

 

 

 

 

 

이어지는 대나무 숲 길

 

 

 

 

 

 

 

 

 

 

 

갑자기 범상치 않은 큰 바우가 보이고...!

 

 

 

 

 

용두산 구단방우

 

구당방우는 굿을 하는 바위라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으로 옛날부터 무당들이 이곳에 와서 굿을 하여 치성을 드리던 곳이다. 용두산은 정상인 일자봉을 기점으로 동쪽에는 호두산이 뻗어 있고 서족에는 용이 길게 엎드려 있는 형국으로 이른바 용과 호랑이가 서로 꼬리를 마주하고 있어 예부터 명산으로 알려져 있다.

 

 

 

 

 

광곽으로 담아 본 구단바우

 

 

 

 

 

이어지는 대나무 숲 길

 

 

 

 

 

출발했던 용두산 공원

 

 

 

 

 

용두산 공원 전망대

 

 

 

 

 

올려다 본 지나온 산성산

 

 

 

 

 

밀양강(용두산) 잔도 방향

 

 

 

 

 

잔도기 왕복하기...!

 

밀양강 잔도 길인지, 용두산 잔도길인지, 헷갈리네요.

밀양강 절벽에 조성된 잔도길, 하지만 짧은것이 흠~!

 

 

 

 

 

 

 

 

 

 

 

 

 

 

 

 

 

 

 

 

 

 

 

 

 

 

 

 

 

잔도길에서 본 산성산

 

 

 

 

 

잔도 끝 도착

 

이곳에서 다시 되돌아 옵니다.

 

 

 

 

 

 

 

 

 

 

 

 

 

 

 

 

 

 

 

 

 

 

 

 

 

 

 

 

 

 

 

 

 

 

 

 

 

 

 

 

 

잔도에서 보이는 산성산

 

 

 

 

 

 

 

 

 

 

 

다시 되돌아 오는 잔도 길

 

용두산생태공원으로 원점회귀 합니다.

 

 

 

 

 

 

준비 없었던 산성산 산행이였지만 이렇게 안전하게 원점회귀 합니다.

 

딱히 밀양 나들이는 오래전 금시당 은행나무 단풍 탐방을 제외하고 없는 듯

오랜만에 밀양에서 힐링 후 안전하게 귀울하여 또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