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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 산행후기 ³°″/국 내 전 체

경주 불국사_아름다운 부처세상 佛國寺 '26.1.16(금)

 

새해에 접어들며 뜻하지 않았던 요통으로 오랜시간 생고생

벌써 요통에 발목을 잡힌지 20일 이상 액땜 중 입니다.

이제 어느정도 참을만 하니 무리없이 불국사로 나서 봅니다.

 

이상적인 불교 세상으로 지었다는 불국사, 언제 보아도 감동 입니다.

 

 

 

 

 

불국사 대웅전과 좌)석가탑 우)다보탑

 

 

 

 

 

불국사 다보탑

 

 

 

 

 

 

불국사 석가탑

 

 

 

 

 

 

불국사와 석굴암은 경주 토암산에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이상적인 불교 나라를 깍아 만든 불국사, 통일 신라의 불교문화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건축물이다. 유명한 다보탑과 석가탑(불국사 삼층석탑) 청운교, 백운교, 등 정밀하고 세련된 아름다운 불교 유산들이 가득 채워진 곳 불국사는 우리나라에서 국보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절이기도 하다. 너무 유명한 곳이라 불국사에 대하여는 더 이상 부연 설명은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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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까지 봄꽃놀이 하였는데, 연휴기간 날씨는 한여름을 방불케 합니다.몸 컨디션이 좋지않아 휴식을 취하며, 연휴둘째날 경주 불국사와 토함산을기웃거려 보려 나섯는데, 불국사 도로가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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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  상: 불국사

 

▣ 주  소: 경북 경주시  진현동 15-1/ 주차장: 경북 경주시 진현동 산 70-1

▣ 일  시: 2026년 1월 16일(금) 

▣ 날  씨: 맑음

▣ 일  행: 조릿대 & 짱

▣ 이  동: 자가 운전_(왕복 102km) 정자항(어시장) 경유

▣ 경  비: 불국사 주차비 2,000원/ Total: 2,000원

 

 

 

▣ Photo 후기

불국사

 

문을 들어서면 아름다운 반야연지못과 멋진 정원수, 고목이 반겨 줍니다.

 

 

 

 

 

반야연지와 반야교

 

 

 

 

 

 

천왕문

 

 

 

 

 

 

 

 

 

 

 

불국사 고목

 

 

 

 

 

 

 

 

 

 

 

불국사 청운교 백운교 자하문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자하문, 청운교, 백운교 정교하고 예술적인 쌀인 석축에 이곳에 올때면 늘~ 감동 그 자체 입니다.

 

 

 

 

 

 

 

 

 

 

 

자하문(紫霞門) 

 

 

 

 

 

측면에서 본 청운교 백운교 자하문

 

 

 

 

 

청운교(靑雲橋)  백운교(白雲橋)_국보 제23호

 

이 백윤교와 청운교를 올라 자하문을 들어서면 불국사 대웅전과 다보탑 석가탑을 마주할 수 있지요.

계단을 다리 이름으로 부르는 이유는 옛날에는 이곳이 물이 차 있던 곳이라 다리 이름이라고 하네요.

해서 불국사는 물에 떠 있는 절이라고도 했다고 합니다.

 

 

 

 

 

청운교 백운교 자하문과 뒤 끝에 좌경루

 

 

 

 

 

불국사 범영루

 

아래에서 볼때 가장 높게 보이는 범영루, 저곳에은 법고 대형북이 있는 곳 입니다.

 

 

 

 

 

범영루(泛影樓)

 

 

 

 

 

연화교(蓮花橋) 칠보교(七寶橋)_국보 제22호 

 

 

 

 

 

안양문(安養門) 

 

 

 

 

 

안양문 범영루 자하문 전경

 

 

 

 

 

 

 

 

 

 

 

 

 

 

 

 

 

 

 

 

 

정교하고 아름다운 석축

 

그저 감탄일 뿐, 어떻게 망치와 정으로 이렇게 정교한 석축을 쌓았을까, 신라인들의 손기술이 신비하기만 합니다.

 

 

 

 

 

 

 

 

 

 

 

 

 

 

 

 

 

 

 

 

 

 

 

안양문 범영루 자하문 전경

 

 

 

 

 

돌아서 경내로 들어가는 석축

 

모든 석축이 예술의 극치로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우선 극락전에 갑니다.

 

 

 

 

 

 

 

 

 

 

 

 

 

 

 

 

 

극락전

 

 

 

 

 

안양문에 서 보고...!

 

 

 

 

 

극락전과 福 돼지

 

 

 

 

 

극락전과 福 돼지

 

극락전 복돼지 조형물을 극락전 앞에 설치해 놓았습니다.

극락전 복 돼지는 극락전 현판 뒤에 꼭~꼭 숨어있습니다.

 

 

 

 

 

 

 

 

 

 

 

극락전(極樂殿) 

 

 

 

 

 

 

 

 

 

 

 

 

 

 

 

 

 

극락전 현판

 

福 돼지는 저 현판 뒤에 아래 사진과 같이 숨어 있습니다.

 

 

 

 

 

극락전 현판 뒤 福 돼지

 

 

 

 

 

 

 

 

 

 

 

 

 

 

 

 

 

대웅전으로 갑니다.

 

 

 

 

 

돌아 본 극락전

 

 

 

 

 

아~!

 

아름다운 석가탑 다보탑에 제일 먼저 시선이 가게 됩니다.

 

 

 

 

 

끝에 범영루

 

 

 

 

 

범영루 법고 큰북

 

 

 

 

 

대웅전과 석가탑 다보탑

 

 

 

 

 

석가탑

 

삼층석탑인 석가탑은 단아함과 미끈한 절제된 각선미가 예술입니다.

 

 

 

 

 

 

 

 

 

 

 

 

 

 

 

 

 

삼층석탑(三層石塔) 석가탑(釋迦塔))_국보 제21호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과 경주 불국사 다보탑(국보 제20호)은 절의 대웅전 앞 뜰 동서쪽에 각각 세워져 있는데, 서쪽탑이 삼층석탑이다. 탑의 원래 이름은 ‘석가여래상주설법탑(釋迦如來常住設法塔)’으로, ‘석가탑’이라고 줄여서 부른다. 두 탑을 같은 위치에 세운 이유는 ‘현재의 부처’인 석가여래가 설법하는 것을 ‘과거의 부처’인 다보불(多寶佛)이 옆에서 옳다고 증명한다는『법화경』의 내용에 따른 것이다. 석가탑(경주 불국사 삼층석탑)과 다보탑은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석탑으로, 높이도 각 10.75m, 10.29m로 비슷하다.

탑은 불국사가 창건된 통일신라 경덕왕 10년(751)때 조성된 것으로 추측되며, 2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석탑으로, 경주 감은사지 동ㆍ서 삼층석탑(국보 제112호)과 경주 고선사지 삼층석탑(국보 제38호)의 양식을 이어받은 8세기 통일신라시대의 훌륭한 작품이다. 탑 전체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2층의 기단이 튼실하게 짜여 있으며, 목조건축을 본따서 위·아래층 기단의 모서리마다 돌을 깎아 기둥 모양을 만들어 놓았다. 탑신에도 그러한 기둥을 새겼으며, 지붕돌의 모서리들은 모두 치켜올려져 있어서 탑 전체에 경쾌하게 날아오르는 듯한 느낌을 더한다.

 

 

 

 

 

 

 

 

 

 

 

파노라마로 담은 대웅전과 석가탑 다보탑

 

 

 

 

 

파노라마로 담은 대웅전과 석가탑 다보탑

 

 

 

 

 

 

 

 

 

 

 

대웅전_보물 제1744호

 

 

 

 

 

 

불국사 대웅전

 

 

 

 

 

 

 

 

 

 

 

자하문에서...!

 

 

 

 

 

자하문에서 본 범영루

 

 

 

 

 

자하문에소 본 좌경

 

 

 

 

 

자하문에서 본 대웅전

 

그리고 예술의 극치, 다보탑을 오랜시간 봅니다.

 

 

 

 

 

다보탑

 

말이 필요없는 다보탑, 정교하고 복잡한 다보탑은 신비스럽기만 합니다.

 

 

 

 

 

 

 

 

 

 

 

다보탑(多寶塔)_국보 제20호

 

다보탑과 석가탑(경주 불국사 삼층석탑,국보 제21호)은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석탑으로, 높이도 10.29m, 10.75m로 비슷하다. 절내의 대웅전과 자하문 사이의 뜰 동서쪽에 마주 보고 서 있는데, 동쪽탑이 다보탑이다. 다보탑은 특수형 탑을, 석가탑은 우리나라 일반형 석탑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두 탑을 같은 위치에 세운 이유는 ‘과거의 부처’인 다보불(多寶佛)이 ‘현재의 부처’인 석가여래가 설법할 때 옆에서 옳다고 증명한다는『법화경』의 내용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게 탑으로 구현하고자 하기 위함이다. 

석가탑을 보면 2단의 기단(基壇)위에 세운 3층탑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지만, 다보탑은 그 층수를 헤아리기가 어렵다. 십(十)자 모양 평면의 기단에는 사방에 돌계단을 마련하고, 8각형의 탑신과 그 주위로는 네모난 난간을 돌렸다.

탑이 건립된 시기는 불국사가 창건된 통일신라 경덕왕 10년(751)으로 추측된다. 목조건축의 복잡한 구조를 참신한 발상을 통해 산만하지 않게 표현한 뛰어난 작품으로, 4각, 8각, 원을 한 탑에서 짜임새있게 구성한 점, 각 부분의 길이·너비·두께를 일정하게 통일시킨 점 등은 8세기 통일신라 미술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무설전(無說殿)

 

 

 

 

 

 

 

 

 

 

 

관음전 오르는 가파른 계단

 

 

 

 

 

관음전(觀音殿) 

 

 

 

 

 

 

 

 

 

 

 

 

 

 

 

 

 

 

 

 

 

 

 

관음전 뒤 모과나무

 

엄청난 연륜 풍기는 모과나무가 관음전 뒷마당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비로전(毘盧殿) 

 

 

 

 

 

 

 

 

 

 

 

사리탑

 

 

 

 

 

정교하게 깍아 세운 사리탑

 

 

 

 

 



 

 

 

 

 

 

 

 

 

 

비로전을 내려 옵니다.

 

 

 

 

 

나한전(羅漢殿)

 

 

 

 

 

 

 

 

 

 

 

 

 

 

 

 

 

 

 

 

 

 

 

 

 

 

 

 

 

극락전 문 안앙문에서...!

 

 

 

 

 

 

 

 

 

 

 

극락전으로 오르는 안양문

 

 

 

 

 

 

 

 

 

 

 

법고 큰 북이 있는 범영루

 

 

 

 

 

범영루와 안양문

 

 

 

 

 

자하문과 청운교 백운교 

 

 

 

 

 

범영루 자하문 끝에 좌경루

 

 

 

 

 

안양문과 연화교 칠보교

 

 

 

 

 

안양문 범영루 자하문 끝에 좌경루

 

이렇게 불국사 건축미에 감탄을 느끼며, 토함산 넘어 동해안으로 귀울 합니다.

 

 

 

 

 

▶ 문무대왕릉

경주 문무대왕릉

 

 

 

 

 

 

 

 

 

 

 

 

 

 

 

 

 

 

 

 

 

 

 

 

 

 

 

 

 

울산 어느 식당 안주

 

 

 

 

 

 

원치 않게 찾아 온 불청객 요통, 허리가 아프니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정말 고역이 따로 없는 현실이 참담하기만 합니다.

 

이제 참을만 하니 외래 진료는 이쯤에서 그만 두어도 될 듯 하고

아무튼 근력이 떨어지니 몸뚱이가 반항을 하니 잘 다스려야 할 일입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