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태항산 산릉과 단애...01 ♧
현지, 목동 가이드 동행하여 오른 모초을도 능선길 동태항산
1시간 40여분 양골 거슬러 올라 청애채 안부 서니, 여운 길게 남았습니다.
산릉 넘실거리는 암봉과 단애, 거칠다는 느낌 보다 부드럽게 느껴지는 건 왠지 모르겠습니다.
양골에 자리잡은 다랭이밭, 척박해 옥수수도 자라기 어려운 곳, 현주민 부지런히 땅 일구고 있습니다.
소박함, 수줍음 욕심 없어 보이는 현주민들, 도심지 속 얼굴과 다른 행복감 스며 나오는 듯 합니다.
양골은 일제시대, 병기를 만들던 곳이라 하니, 충분히 그렇만도 한 오지였습니다.
♧ 동태항산 암봉과 단애...02 ♧
♧ 동태항산 산릉과 단애...03 ♧
위 사진 세장은 같은 위치 사진...다만, 가까이서 멀리서 본 암릉과 단애 입니다.
♧ 동태항산 산행이야기 이어 갑니다♧
△ 나귀봉 정상 찍고 내려오는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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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갈길 멀어 신속히 진행 합니다.
△ 목동길 산사면 따라 지그재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봉우리마다 사람발길을 거부 하는 듯
△ 나귀봉
조금전 올랐다 내려온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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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면길 감아 돌며 뒤 돌아 본 나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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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귀봉
저 안부에서 나귀봉 정상을 올랐다 넘어온 길 입니다.
좌측으로 통천문, 시간 허락한다면 이곳저곳 기웃거릴 곳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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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귀봉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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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초봉 위용이 서서히 드러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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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감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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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어지는 나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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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빙 둘러 갈 길 제법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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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무, 아쉽고...환상적 그림 입니다.
△ 멀어진 나귀봉 (좌측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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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 온 사면길
△ 지나 온 능선 사면길, 한눈에 건너다 보이고...!
△ 나귀봉은 이제 박무 속에 같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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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이곳에 많은 목동들이 거주를 한 듯 한 흔적
△ 이제 저 안부를 넘어야 합니다.
△ 안부 넘는 일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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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사면길 이어갑니다.
△ 거대한 바위에는 석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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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초봉은 새로운 모습으로...단애 이룹니다.
△ 넘어 온 안부
△ 또 다른 지능선 넘는 안부에서 잠시 휴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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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진행
△ 주변 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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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면길 감아도니, 또 다흔 세상
암릉, 단애 워낙 거대하여 그냥 올려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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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면길 이동하며, 올려다 본 암릉과 단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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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애 높이 사신으로 감 잡기 어렵습니다.
어림잡아 3~4백미터는 족히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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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어진 곳에서 바라보니, 유순해 보이는 암릉, 단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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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 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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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곡과 단애 눈길 멈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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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초봉 그 아래는 거대한 단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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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프돔 연상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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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탄 일 뿐...!
△ 수직벽에 설치된 철사다리로 하산을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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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직 절벽 철계단이 지그재그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사다리 고정상태 철근 몇개로 여러 사람 올라서면 흔들 거리고
궁여지책으로 몆사람씨 조를 이루어 내려 섭니다.
△ 화산동
수직절벽 내려서니, 자연 석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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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음벽인 듯...!
△ 골짝 따라 내려서니 조양구 산행마에 도착 합니다.
△ 한글로...따라서산으로 명 되어 있습니다.
△ 조양구 마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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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 완료 (PM16:10)
조양구 산장에서 산행 종료 합니다.
동대항산...워낙 산세 드 넚은 곳,
주능선과 수 없이 이어지는 지릉, 마치 거대한 미로를 빠져 나온 느낌입니다.
이동 중, 눈길 머무는 곳 마다 감동, 감탄
이번 일정 중 마지막 산행, 그 여운 길게 남아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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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산골마을 빠져 나와 먼길 제남으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
△ 제남 이동 중, 저녁시사
♧ 출국 4일째 마무리 합니다 ♧
모든 산행을 마치고, 이제 제남으로 이동을 합니다.
제남 귀우호텔에 짐을 풀고, 이번 차이나 여정의 정리 해야 할 시간입니다.
5일째, 오전시간 제남시내 유명지인 대병호, 전통거리 부용거리, 흑호천을 둘러 볼 예정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멋진 산행이였던 동태항산, 조망 좋은 날 꼭 다시 가고픈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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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에서 계속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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