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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 산행후기 ³°″/국 내 전 체

[2부]울진 백암산 신선계곡_폭염탈출 선시골 물놀이 '25.8.16(토)

 

광복절 연휴기간 폭염의 기세는 맹위를 떨치고 있고, 빡신 산행은 접고

온종일 선시골 물속에서 놀다 지쳤던, 물놀이 피서를 즐긴 하루였네요.

 

극한호우로 적국이 난리를 격고 있지만, 백암산은 비가 얼마 내리지 않은 듯

산 깊어 계곡수 풍부 해야 할 선시골이 목마르다 아우성인 듯 합니다.

 

 

 

 

 

선시골 용소 상, 하단

 

 

 

 

 

 

선시골 용소 하단 연이어지는 용소

신선계곡의 랜드마크인 연이어지는 '용소'는 비록 수량이 빈약해도

서슬퍼런 깊은 소와 담은 왜 용의 전설이 전해지는지 충분히 가늠 됩니다.

 

많은 계곡을 보았지만, 선시골의 '용소'는 명품, 명소임에 틀림없네요.

 

아래 지류 가매시골의 호박소는 수심도 깊지만, 마치 요강 모양이네요.

 

 

 

 

 

선시골 지류 가매시골 호박소

 

 

 

 

 

 

선시골 샘물바위 깊은 沼



 

 

 

 

신선계곡(선시골)

 

백암산 신선계곡은 백암산 북동쪽으로 길게 흐르는 아름다운 계곡 선시골이라 하며, 울진군 온정면 선구리에 위치하고 있다. 신선계곡에 있는 크고 작은 폭포만 해도 줄잡아 200개를 달하며 계곡의 아름다움은 조금만 걸어서 들어가면 눈 앞에 펼쳐진다. 굽이 하나를 돌 때마다 이름조차 붙이지 않은 폭포와 소(沼)들이 줄지어서 나타난다. 계곡의 양 옆으로는 장쾌한 금강송들이 힘차게 서있다. 신선계곡은 계곡으로 깊이 들어갈수록 절경이고 비경이다. 안개가 자욱한 날, '용의 전설'이 전해지는 신선계곡의 용소에서 살던 이무기가 승천하는데 어부의 창을 맞아 요동치다가 백암산 팔선대에 폭포를 만들고, 월송정의 용정에 우물을 만들고는 근처 바닷가에 용바위가 돼서 굳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신선계곡이 ‘용의 전설’을 품고 있는 이유는 계곡을 따라가다 보면 전설이 짐작되고도 남는다. 

옛 선시골에 대해서는 조선 선조 때 영의정을 지낸 아계((鵝溪) 이산해(李山海 1539~1609)가 평해로 유배 왔을 때 선시골에 들어선 뒤 그 감흥을 '아예유고 '의 '서촌기'에 묘사한 바 있고, 구한말 항일의병장 신돌석(1878~1908) 장군이 왜병에 맞서 치열한 전투를 벌인 뒤 군사를 이끌고 들어와 전열을 가다듬었던 곳이기도 하다.

또한 선시골은 1968년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으로 소개령이 내려지면서 선시골 상류 합수곡 우골 배태골에 있던 독실마을이 철거 되었지만, 불과 2006~7년까지 몇몇 사람이 너와집을 지어 놓고 약초를 캐며 생활했었다고 한다.

금장광산 아연광산이었던 신선골 초입부는 오래 전부터 여름이면 물놀이객들이 꽉 들어찰 만큼 인기 있는 피서지였지만, 선시골은 워낙 험해 산행 난의도가 높았다. 그러나 2012년 합수곡까지 6km 구간 중 약 3km 험난한 구간에 데크와 다리를 설치하고, 데크 중간 중간 계곡으로 내려설 수 있도록 하였다, 준족이라면 선시골을 누구라도 탐방할 수 있지만 오르내림이 많아 제법 체력이 필요하다.

 

 

 

 

 

 

선시골에서 올려다 본 백암산 정상부

 

백암산은 백두대간 피재에서 분기되어 부산까지 이어지는 낙동정맥에 속해있는 산으로 산체가 웅장하여 계곡 또한 깊어 서쪽으로 낙동강으로 흐르는 반변천과 동쪽으로 동해에 유입되는 평해 남대천의 수원지이기도 하다. 백암산은 높이 1,004m로, 온정면에서 제일 높은 산으로 남쪽에는 깍아지른 절벽이 있으며, 북쪽으로는 아름다운 선시골(신선계곡)이 원시성을 간직한 채 용이 살았다는 용소를 비롯하여 200여개의 폭포 소와 담을 이루고 있다. 주변 백암산 자락에 백암온천이 있어 온천욕을 겸한 산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산이름: 백암산 신선계곡(선시골)

 

▣ 위   치: 경북 울진군 온정면 선구리 산 159/ 주차장: 경북 울진군 온정면 선구리 719 (네비: 신선계곡주차장)

코   스: 신선계곡주차장_P~ 신선계곡~ 용추~ 호박소~ 6번째 출렁다리~ 지능선 만디~ [왕복]

               【산행 】입산: 07:50~ 하산: 16:50/ 10.0km/ 9.0H (폭염 물놀이 유람산행)      

▣ 일   시: 2025년 8월 15일(금)~8월 16일(토)_차박 2일 

▣ 날   씨: 1일차_맑음/ 2일차_맑음 (연속 폭염경보 발효)

▣ 일   행: 조릿대 & 짱

▣ 이   동: 자가운전(왕복: 406km)_8/15(금) 울산출발: 12:00~ 성류굴: 16:15~17:15~ 신선계곡주차장: 18:10 [차박]

                8/16(토) 신선계곡주차장 출발17:00~ 울산도착: 20:40

▣ 비   용: 영덕휴게소: 11,200원/ 성류굴: 주차비 2,000원, 입장료 1인 5,000원 (10,000원)/ 백암온천단지: 편의점 6,000원,

                전주기사식당 24,000원_Total: 53,200원

 

 

 

 

▣ Photo 후기

신선계곡 주차장 새벽풍경

 

선시골이 마을 가운데로 흐르는 선구리 마을이 참 예쁘네요.

좌측 사이좋게 보이는 두개의 봉우리가 형제봉인 듯 합니다.

 

 

 

 

 

 

 

 

 

 

 

신선계곡 주차장

 

이른 새벽 아직 한적한 주차장, 넓은 주차장에는 우리 외 3팀이 차박 한 듯 하고

산행팀은 아니고 모두 물놀이 하는 팀인 듯 하네요.

간단히 아침 요기를 하고 후끈 달아오르기 전에 신선계곡에 스며들기로 합니다.

 

 

 

 

 

선구리 주차장

 

막 검은 승합차 한대가 들어 오더니, 신선계곡은 6km 밖에 안되는 쉬운 트래킹 코스라고 6명이 의기양양하게 출발을 합니다.

그런데 복장을 보니 절대 합수부까지 갈만한 이는 없을 듯 하고, 하지만 의기양양하게 출발했던 이팀은 채 1km 첫오르막 계단에서 되돌아 서네요. 그래도 용소까지는 다녀오면 좋을 것을~!

 

 

 

 

 

선시골 백암산 안내판

 

 

 

 

 

입구 족탕시설

 

 

 

 

 

돌아 본 선구리

 

들어서자 마자 두갈래 길 이정표가 있고, 어디로 가든 잠시 후며 만나게 됩니다.

 

 

 

 

 

선시골 입구 돌다리

 

이곳에 물이 철~철~넘쳐 흘러야 하는데, 계곡수량이 아쉽기만 합니다.

아무래도 울진에는 비가 내리지 않은 듯 하고, 선시골이 어떨지 갑니다.

 

 

 

 

 

선시골 물놀이장

 

아마도 저 앞에서 구명조끼를 대여해 주는 듯 하고, 아래는 깊지 않지만 저 위쪽에는 상당히 깊은 곳 입니다.

 

 

 

 

 

금줄인지, 안전줄인지...

 

 

 

 

 

임도따라 오르는 선시골 초반

 

 

 

 

 

건너 옹벽의 벽화

 

금강송 숲속으로 들어서는 기분입니다.

 

 

 

 

 

선시골 옹벽 벽화

 

옛 금장광산으로 아연광산 채광굴이었던 곳을 콘크리트 옹벽으로로 막아 유출되는 광해물질를 막아 환경오염을 막는 자연친화적 벽화를 그렸다고 합니다.

 

 

 

 

 

 

선시골 폐광산지역

 

금장광산어었던던 이곳, 2000년까지 채광을 하던 아연광산이 폐광되며 유출되는 광해물질을 차단하기 위해 설치한 긴 옹벽이라고 하며, 그 옹벽에 금강 숲을 그린 벽화가 너무 사실적이라 고라니가 벽화에 들이받을 정도하는 현대판 솔거 벽화라가 안내하고 있네요.

 

 

 

 

 

 

 

 

 

 

 

광산 지역의 벽화 긴 옹벽

 

벽화 옹벽이 제법 길게 이어지고, 채광굴이 엄청 많았나 봅니다.

 

 

 

 

 

금강송 길이 쭉 이어지고...!

 

 

 

 

 

절벽지대 길도 이어가고...

 

 

 

 

 

 

 

 

 

 

 

길게 보이는 신선계곡

 

작은 소폭이 이어지고, 소와 담이 계속 이어집니다.

 

 

 

 

 

 

 

 

 

 

 

 

 

 

 

 

 

 

 

 

 

 

 

 

 

 

 

 

 

저 위로 주능선인가...!

 

오늘도 얼마나 더울까 하늘은 예쁘지만, 범상치 않아 보입니다.

제법 이른 아침, 걸음 초반이지만 땀이 줄~줄 흐르는 날씨네요.

 

 

 

 

 

계곡으로 내려서...

 

더위에 초반부터 물에 들어가고 싶네요.

 

 

 

 

 

 

 

 

 

 

 

흐~미~~!

 

시원한거, 계곡물이 뜨뜨미지 합니다.

 

 

 

 

 

아~시원합니다 ㅎ

 

 

 

 

 

 

 

 

 

 

 

고래바위

 

 

 

 

 

 

 

 

 

 

 

 

 

 

 

 

 

더위를 한번 식히고...

 

초반부터 물을 거슬러 오르면 너무 시간이 많이 소요될 듯 하여 등로에 올라 섭니다.

 

 

 

 

 

등로에 있는 곤충

 

발길에 밟힐까 나무에 올려 주었네요.

 

 

 

 

 

금강송과 푸른 하늘

 

 

 

 

 

백암산 정상부

 

한번 째려 보지만, 이번에 아니올시다 입니다 ㅎ

 

 

 

 

 

 

 

 

 

 

 

용소 하단부 깊은 沼

 

 

 

 

 

참새눈물나기 바위

 

 

 

 

 

참새 눈물나기 바위

 

누가 이름을 지었을까, 참 기가막힌 예쁜 이름입니다 ㅎ

 

 

 

 

 

 

 

 

 

 

 

용소 위 출렁다리

 

이곳에서 내려다 보이는 연이어지는, 용소 조망처 입니다.

 

 

 

 

 

▶ 선시골_용소

용소 하단

 

연이어지는 깊은 소와 담 협곡이 멋집니다.

선시골의 랜드마크인 용소라 할 수 있네요.

 

 

 

 

 

 

 

 

 

 

 

용소 하단폭과 위로 상단폭

 

폭포수량이 빈약해 조금 아쉽지만, 이만해도 충분히 감사한 풍경입니다.

 

 

 

 

 

용의 전설이 전해지는 용소

 

안개가 자욱한 날, 신선계곡의 용소에서 살던 이무기가 승천하는데, 어부의 창을 맞아 요동치다가 백암산 팔선대에 폭포를 만들고, 월송정의 용정에 우물을 만들고는 근처 바닷가에 용바위가 돼서 굳었다는 전설이 전해집니다. 신선계곡이 ‘용의 전설’을 품고 있는 충분한 현실감, 구불구불 길게 이어지는 폭포와 소와 담이 말해 줍니다.

 

 

 

 

 

용소 하단 폭

 

 

 

 

 

 

 

 

 

 

 

 

 

 

 

 

 

용소 상단 폭

 

 

 

 

 

용소

 

옛부터 가물때면 물깊은 용소 앞에서 기우제를 지냈다고 하네요.

기우제를 지내면 밤부터 비가 내리면서, 용소에서 연기가 피어 올랐다 합니다.

해서 사람들은 용소에는 하늘로 통하는 물이 있다고 믿었다고 합니다.

 

 

 

 

 

 

 

 

 

 

 

▶ 영상_용소 01

 

 

 

 

 

▶ 영상_용소 02

 

 

 

 

 

 

용소를 보고 다시 출발

 

거대한 삼손 참나무가 멋지네요.

 

 

 

 

 

 

 

 

 

 

 

구와꼬리풀

 

 

 

 

 

금강송 아픔의 흔적

 

연륜이 있는 금강송은 죄다 이런 모습, 일제시대 송진을 채취하던 상처가 80년이 지났지만 상처가 아물지 않고 있지요.

전쟁을 치루기 위해 연료가 부족했던 일제는 우리산하 나무에서 조차 송진을 채취해 연료를 공수했던 암울했던 시대...!

벌써 80주년을 맞은 광복절이지만, 이런 흔적도, 망언을 일삼는 친일파까지, 또 피가 꺼꾸로 돕니다.

 

 

 

 

 

▶ 일제시대 송진 채취용 깡통_참고사진 (2009년)

독실마을터에 남아 있는 잔재

 

일제치하 이곳 선시골 일대 금강송에서 송진 채취용 깡통이 무더기로 남아있는 사진 입니다.

 

1968년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으로 소개령이 내려지면서 선시골 상류 합수곡 우골 배태골에 있던 독실마을이 철거되었고, 불과 2006~7년까지 몇몇 사람이 너와집을 지어 놓고 약초를 캐며 생활했었다고 한다.

 

 

 

 

▶ 독실마을 터 위치

 

 

 

 

 

 

송진채취 흔적

 

많은 세월이 지났지만, 어디를 가든 이런 흥터를 보면 힘있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절실 합니다.

 

 

 

 

 

세월을 말하는 오래된 금강송

 

 

 

 

 

▶ 선시골_호박소

역시 수량이 적지만...

 

호박소 깊은 소는 서슬이 퍼렇네요.

선시골 지류 가매시골 호박소 입니다.

 

 

 

 

 

 

 

 

 

 

 

 

 

 

 

 

 

 

 

 

 

 

 

 

 

 

 

 

 

 

 

 

 

 

 

 

 

 

 

 

 

 

 

 

 

 

 

호박소

 

 

 

 

 

 

 

 

 

 

 

물에는 다슬기가 지천

 

 

 

 

 

 

 

 

 

 

 

 

 

 

 

 

 

다시 출렁다리를 건너고...

 

 

 

 

 

 

 

 

 

 

 

연 이어지는 소와 담

 

 

 

 

 

석문도 지나...

 

 

 

 

 

휴~!!!

 

바람한점 없어 엄청 더워요.

 

 

 

 

 

대략 5번째 출렁다리

 

건너면 어마무시 한 덱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급경사 덱계단 길 초입

 

 

 

 

 

선시골 중간지점 덱 이정표

 

샘물바위는 내려올 때 보기로 합니다.

 

 

 

 

 

지그재그 덱계단

 

먼 계곡산행이...이거 너무 빽신데요 ㅎㅎㅎ

 

 

 

 

 

 

 

 

 

 

 

영지버섯

 

 

 

 

 

 

 

 

 

 

 

급경사 덱계단 중간 고목

 

중간에 한타임 쉬여 덱계단을 마저 오릅니다.

 

 

 

 

 

지능 사면을 걸어...

 

 

 

 

 

바위에 홀로서기 한 솔

 

 

 

 

 

여섯번째 출렁다리

 

 

 

 

 

 

 

 

 

 

 

 

 

 

 

 

 

 

 

 

 

 

 

올려다 본 백암산 정상부

 

 

 

 

 

다시 우측 긴 오름길

 

지릉을 크게 우회하여 올라 좌측으로 내려서는 곳으로 금강송이 즐비합니다.

하지만 이곳 역시 일제시대 송진채취 상처가 그대로 남아서 아프기만 합니다.

 

 

 

 

 



 

 

 

 

휴~너무 더워요~~ㅎ

 

선시골 합수곡짜기 가는것을 포기하고 이곳에서 되돌아 내려오며 물놀이 모드로 전환 !

 

 

 

 

 

계곡으로 내려서고...

 

 

 

 

 

무더운 하늘은 참 예쁘네요.

 

 

 

 

 

런치타임

 

 

 

 

 

 

 

 

 

 

 

고급 현미 빵

 

 

 

 

 

이제부터 물놀이

 

물속엔 다슬기가 빼곡합니다.

 

 

 

 

 

 

 

 

 

 

 

 

 

 

 

 

 

 

 

 

 

 

 

▶ 영상_선시골 01

 

 

 

 

 

 

▶ 영상_선시골 02

 

 

 

 

 

 

▶ 영상_선시골 03

 

 

 

 

 

 

 

 

 

 

 

 

 

 

 

 

 

 

계곡 따라 내려서며...

 

 

 

 

 

 

 

 

 

 

 

 

 

 

 

 

 

 

 

 

 

 

 

 

 

 

 

 

 

선시골 중간지점

 

이곳에서 좌측으로 '샘물바위'에 들어가 봅니다.

 

 

 

 

 

샘물바위와 깊은 沼

 

이곳에서 다시 물에 뛰어 듭니다.

 

 

 

 

 

 

 

 

 

 

 

샘물바우

 

천연풀장 풍~덩~!

폭염아 물렀거라 !

수심이 제법 깊네요.

 

 

 

 

 

 

 

 

 

 

 

▶ 영상_샘물바위 01

 

 

 

 

 

 

▶ 영상_닥터피쉬 02

 

 

 

 

 

 

닥터피쉬

 

샘물바위에서 또 30여분 이상 물놀이 즐깁니다.

 

 

 

 

 

 

 

 

 

 

 

 

 

 

 

 

 

 

 

 

 

 

 

▶ 영상_샘물바위 03

 

 

 

 

 

 

 

 

 

 

 

 

 

 

 

 

 

 

 

 

 

 

 

 

샘물바위 떠나오며

 

실컷 물놀이 즐기다 다시 하산 !

용소 자나 내려와 다시 물놀이~!

용소에 제법 많은 피서객이 올라왔네요.

 

 

 

 

 

용소지나서...

 

다시 또 첨~벙 !

 

 

 

 

 

 

 

 

 

 

 

 

 

 

 

 

 

 

 

 

 

 

 

▶ 영상_선시골 

 

 

 

 

 

 

 

 

 

 

 

 

다시 하산~!

 

 

 

 

 

폐광굴

 

아직 폐광굴이 남아 있네요.

 

 

 

 

 

 

 

 

 

 

 

 

 

 

 

 

 

 

 

 

 

 

 

쭉~하산~!

 

내려오는 것도 오르내림의 연속입니다.

 

 

 

 

 

 

 

 

 

 

 

 

 

 

 

 

 

 

 

 

 

 

 

 

 

 

 

 

 

 

숫돌바위

 

 

 

 

다시 물놀이 삼매경

 

산행은 깨작 3시간, 물놀이는 5시간 넘게 했네요 ㅎ

 

 

 

 

 

 

 

 

 

 

 

 

 

 

 

 

 

온종일 물놀이

 

연신 영덕, 울진지역 폭영경보 문자 알림이 오고, 뜨거운 해가 빠질무렵까지 물에 있다 내려 옵니다.

 

 

 

 

 

하산 말미 금강송 군락

 

 

 

 

 

 

 

 

 

 

 

신선계곡 초입 천연 물놀이장

 

수많은 이들이 물놀이로 더위를 잊고 있고, 윗쪽이 수심이 깊은 곳이라

구명조끼를 대여하니 안전한 물놀이 할 수 있도록 관리 하고 있네요.

 

 

 

 

 

 

귀울 길,

 

백암온천지구 전주기사식당 불고기백반...좀 거시기 하네요.

 

 

 

 

 

 

귀울하여 다슬기전과 태화루 한잔하며, 주말 여독을 충분히 풀고,

 

이렇게 온종일 더위 탈출, 간만에 제대로 물놀이를 즐긴 행복한 하루였네요.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