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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 산행후기 ³°″/국 내 전 체

[3부]광주 무등산 철쭉_입석대 서석대 중봉 용추봉-2026.5.8(금)

이색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무등산국립공원 주상절리, 입석대

딱히 철쭉이 아니더라도, 사계절 무등산은 매력적인 곳이다.

 

특히 눈꽃이 유명한 무등산이지만, 이맘때 신록이 눈부시게 아름답다.

 

 

 

 

안양산부터 천상화원 백마능선 철쭉꽃길 걸어 도착한 무등산

이제부터는 무등산만이 가진 매력에 푹 빠져 보기로 하고

무등산의 터미널격인 장불재에서 우선 입석대부터 오르기로 한다.

 

역시 명불허전, 입석대 앞에서니 감개무량하고, 오랜시간 머물렀다.

 

 

 

 

입석대(立石臺)1,017m

 

입석대는 무등산 정상에서 남서쪽에 있으며 서석대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465호인 무등산주상절리다.

주상절리대는 약120m로 동서로 줄지어 선 40여 개의 너비1~2m의 다각형의 돌기둥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곳 입석대에 신선이 운학(雲鶴)을 타고 내려 앉는다고 하여, 일명 강선대(降仙臺)라고도 부르고 있다.

 

 

 

 

무등산 서석대 정상

무등산은 광주·전남의 진산(鎭山)이자 호남정맥의 중심 산줄기로 2013년 3월, 우리나라의 2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면적은 75.425㎢이다. 해발 1,187m의 무등산은 ‘비할 데 없이 높고 큰 산’ 또는 ‘등급을 매길 수 없을 정도의 고귀한 산’ 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최고봉인 천왕봉을 중심으로 서석대, 입석대, 광석대 등 수직 절리상의 암석이 석책을 두른 듯 치솟아 장관을 이룬다. 봄에는 진달래, 여름에는 참나리, 가을에는 단풍과 억새, 겨울에는 설경 등 사계절 생태경관이 뚜렷하며, 멸종위기야생생물 수달, 하늘다람쥐, 으름난초 등이 서식하는 우수한 생태계를 자랑한다.

 

 

 

 

개인적으로 무등산에서 가장 멋진 주상절리대는 바로 서석대

거대한 서석대 절리대를 보고 있노라면, 별천지에 서 있는 듯 하다.

 

마치 제주도 중문단지 갯깍주상절리대처럼 거대하고 웅장하다.

위태하게 붙어있는 거대한 주상절리대가 아슬아슬하여 더 감동이다.

 

 

 

 

▶ 제주_갯깍주상절리

 

 

 

 

 

서석대(瑞石臺)

 

서석대는 주상절리대는 동쪽에서 서쪽을 향해 줄지어 서 있다.

저녁 해질녘이면 서쪽에서 내리쬐는 햇빛에 반사되어 바위가 수정처럼 반짝거려 수정병풍(水晶屛風)이라고도 부른다.

무등산을 서석산(瑞石山)이라 부른 이유도 이 서석대의 풍경에서 연유한 것이라 한다.

 

 

 

 

중봉으로 가는 길, 참으로 평온하고 아름다운 길이다.

 

이곳에서 돌아 보면 무등산의 진면목이 모두 보이는 곳으로

 잠시 걸음 멈추고 무등산을 바라보면, 감탄이 절로 난다.

 

 

 

 

무등삼봉이 하늘을 찌를 듯 솟아있고, 좌측 북봉까지 넉넉하다.

위로 서석대 주상절리가 웅장하고, 신록이 너무도 아름답다.

 

걸어 온 길은 억새가 제철을 기다리고, 한동안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등산 전망대 중봉

중봉에서 무등산을 보며 한동안 조망 즐기다 용추봉으로 진행

용추봉까지 하산길은 키작은 철쭉이 꽃밭을 이루고 있다.

 

​무등산의 이채로움에 흠뻑 빠졌던 시간, 무등산만의 자랑이었다.

 

 

 

 

용추봉 주상절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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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소: 무등산국립공원_안양산 무등산

 

▣ 위   치전남 화성군 화순읍 수만리, 이서면 영평리/ 광주광역시 용연동, 금곡동

              전남 화순군 화순읍 수만리 562-1 (들국화마을 주차장_P)

▣ 코   스: 들국화마을_P~ 안양산~ 낙타봉~ 백마능선~ 장불재~ 입석대~ 서석대~ 중봉~ 용추봉~ 중머리재~ 

              수만탐방지원센~ 중지마을~ 들국화마을_P (원점회귀)

              【산행】입산: 06:30~하산: 17:30_17.2km/ 11.0H 

▣ 일   시: 2026년 5월 7일(목)~ 5월9일(토)_2박3일_차박

▣ 날   씨: 1일차: 흐림, 2일차: 맑음_강풍, 3일차: 맑음

▣ 이   동: 자가운전 【Total: 615km_1일차: 277/ 2일차: 9/ 3일차: 329】

              5/7(목)-출발:14:20~ 수만리생태숲공원_경유~ 들국화마을:19:10_차박(1박)

              5/8(금)-안양산 무등산 산행~ 화순 샘온천 목욕탕~ 수만리생태숲공원_차박(2박)

              5/9(토)-수만리생태숲공원:08::30~ 운주사:19:40~12:40~ 귀울:17:00

▣ 경   비: 1일차: 수만리빵집 4,000원, 식당 3,000원 

              2일차: 화순 샘목욕탕 16,000원, 서울깍두기 25,000원, 편의점 9,000원

              3일차: 화순 부엉이칼국수 28,000원, 섬진강휴게소 3,800원

              Total: 88,800원 (유류비 별도 & 도로비: 갈때 11800원 올때: 12600원)

 

 

 

 

▣ 영   상

 

 

 

 

▣ Photo 후기

장불재 도착

 

서석대와 입석대가 올려다 보이는 장불재, 무등산을 오르는 터미널이 셈이다.

 

 

 

 

장불재 쉼터

 

 

 

 

장불재(長佛峙) 919m

 

광주광역시와 화순군의 경계가 되고 있는 능선 고개로 규봉과 입석대, 서석대로 가는 유일한 고개다.

용추계곡의 긴 골짜기를 길골로 부르고 그 골 위에 있는 고개라하여 장골재라 부르던 것을 장불사가 생기면서 장불치라 써 왔던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다.

예전에 동복과 이서 사람들이 광주를 오갈 때 넘나들던 고갯마루이다. 

 

 

 

 

 

 

 

 

 

 

 

 

 

 

 

 

 

장불재 이정표

 

무등산의 터미널로 이정표가 복잡하다.

쉼터에서 잠시 휴식 후 입석대 오른다.

 

 

 

 

바위마다 전부 주상절리

 

 

 

 

입석대 도착

 

좌측으로 놓여져 있는 덱계단을 살짝 올라야 한다.

 

 

 

 

무등산 입석대

 

입석대는 무등산 정상에서 남서쪽에 있으며 서석대와 함께 천연기념물 제465호인 무등산주상절리다.

주상절리대는 약120m로 동서로 줄지어 선 40여 개의 너비1~2m의 다각형의 돌기둥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곳 입석대에 신선이 운학(雲鶴)을 타고 내려 앉는다고 하여, 일명 강선대(降仙臺)라고도 부르고 있다.

 

 

 

 

눈에 담고 뷰에 담고

 

오랜시간 머물며 입석대를 바로 보았다.

 

 

 

 

 

 

 

 

 

 

 

 

 

 

 

 

 

 

 

 

 

 

 

 

 

 

 

 

 

 

 

 

 

 

 

 

 

 

 

 

 

 

 

 

 

 

 

 

 

 

 

 

 

 

 

 

 

 

 

 

 

 

 

 

 

 

 

 

 

 

 

 

 

 

 

 

 

 

 

 

 

 

 

 

 

 

 

 

 

 

 

 

 

 

 

 

 

 

 

 

 

 

 

 

 

 

 

 

 

 

 

 

 

 

오랜시간 입석대에서 머물르고

 

입석대에서 내려와 서석대로 오른다.

 

 

 

 

입석대 표석과 입석대 측면

 

 

 

 

 

 

 

 

 

 

 

 

 

 

 

 

 

 

 

 

 

 

 

 

 

 

 

 

 

 

 

 

 

 

 

 

 

 

온통 주상절리가 지천

 

무등산 자체가 모두 주상절리다 보니, 크고작은 너덜도 죄다 주상절리 바위다.

 

 

 

 

꽃마리 지천

 

 

 

 

입석대 상단

 

볼수록 매력적인 절리대는 마치 막대과자를 세워놓은 듯 하다 ㅎ

 

 

 

 

 

 

 

 

 

입석대 상단

 

조 팬스를 넘으면 입석대 상탄으로 갈 수 있지만, 참기로 한다.

 

 

 

 

 

 

 

 

 

주변 감상

 

 

 

 

위 사진에서 본 풍경

 

입석대 상단에 보이고, 지나 온 안양산과 백마능선이 한눈에 들어 온다.

 

 

 

 

승천암(昇天巖)

 

주상절리가 옆으로 기울어져 하늘로 솟아오르는 모양을 가진 독특한 형태의 절리다.

승천암에 전해오는 이야기로 옛날 이 부근의 암자에 무엇엔가 쫓기던 산양을 스님이 숨겨준 일이 있었다. 어느 날 스님의 꿈에 이무기가 나타나 산양을 잡아먹고 승천해야 하는데 네가 훼방을 놓았다며 만약 종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너라도 잡아먹어야겠다고 했다. 얼마 후 난데없이 우렁찬 종소리가 들렸고 이무기는 곧장 스님을 풀어주고 승천하게 되었다는 전설이 얽힌 바위이다.

 

 

 

서석대 오름길

 

이곳은 아직 철쭉이 덜 피었다.

 

 

 

 

돌아 본 풍경

 

지나 온 안양산과 백마능선이 아래로 보인다.

 

 

 

 

살짝 당겨 본 백마능선

 

지금은 하얀 백마 갈기가 아니고, 붉은 말 갈기다.

좌측 낙타봉과 우측 능선암 백마능선 진면목이다.

 

 

 

 

서석대 오름 길

 

등로 자체가 모두 주상절리 바윗길이다.

 

 

 

 

 

 

 

 

 

 

 

 

 

 

 

 

 

 

 

지나 온 안양산을 짚고 있는 짱

 

 

 

 

 

 

 

 

 

 

 

 

 

 

서석대 정상 도착

 

뒤로 지난 해 개방된 인왕봉이 솟아 있다.

그리고 우측으로 지왕봉, 천황봉 순 이다.

 

 

 

 

 

 

 

 

 

 

 

 

 

 

 

 

 

 

 

 

 

 

 

 

서석대 정상에서 보이는 광주광역시

 

 

 

 

살짝 당겨 본 서석대 주상절리 정상

 

 

 

 

무등삼봉과 우측 아래로 지공너덜

 

비록 고도는 1187m 지만, 마치 엄청나게 높아 보이는 특이함이 있다.

 

 

 

 

살짝 당겨 본 인왕봉

 

보안구역으로 일반인이 갈 수 없었지만 지금은 인왕봉까지 오를 수 있다.

더해 1년에 단한번이지만, 천왕봉도 연중 1회 이벤트 개방을 하고 있다.

 

 

 

 

당겨 본 지공너덜

 

 

 

 

 

 

 

 

 

 

 

 

 

 

서석대에서 살짝 당겨 본 인왕봉

 

당초 인왕봉까지 다녀오려 했지만, 군부대 담장을 끼고 올라야 하는 인왕봉이니, 이쯤에서 물러나기로 하고 바로 중봉으로 간다.

 

 

 

 

중봉으로 진행

 

급한 내리막을 쏟아져 내리면 좌측으로 살짝 서석대 절리 정상을 볼 수 있다.

 

 

 

 

서석대 정리대 정상

 

 

 

 

서석대 절래 정상과 인왕봉

 

 

 

 

서석대 절리 정상의 절리기암

 

똥바람이 강하게 불어대니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다.

 

 

 

 

 

 

 

 

 

 

 

 

 

 

 

 

 

 

 

단풍취

 

서석대 절리 정상에서 내려와 서석대 전망대로~!

 

 

 

 

서석대 도착

 

와~과연 서석대는 무등산의 최고의 상징이다.

 

 

 

 

 

 

 

 

 

 

 

 

 

 

 

 

 

 

 

 

 

 

 

 

 

 

 

 

 

산님이 담아 준 사진

 

여러장 담아 주시며 맘에 드는 것으로 고르라고 하신다,,,감사합니다.

 

 

 

 

 

 

 

 

 

 

 

 

 

 

거대하고 웅장한 서석대 주상절리

 

 

 

 

위태롭게 붙어 있는 주상절리

 

 

 

 

 

 

 

 

 

서석대에서...!

 

오랜시간 서석대에 머물며 눈에담고 뷰에담고, 이쯤에서 물러난다.

 

 

 

 

중봉으로 진행

 

임도 안전쉼터까지 잠시 급한 내리막을 내려선다.

 

 

 

 

벤취가 있는 곳 절리

 

 

 

 

가야 할 중봉과 광주광역시

 

중봉이 좌측 아래로 보이고, 광주시가 시원하게 내려다 보인다.

 

 

 

 

 

 

 

 

 

안전쉼터 전에서 본 중봉

 

 

 

 

지척인 중봉

 

중봉 가는 길이 참 멋지다.

 

 

 

 

미나리아재비

 

 

 

 

 

 

 

 

 

 

 

 

 

 

중봉 우측으로 보이는 내장산

 

 

 

 

살짝 당겨 본 내장산

 

광주시가지 우측으로 내장산이 잘 보인다.

 

 

 

 

돌아 본 서석대

 

 

 

 

살짝 당겨 본 서석대와 인왕봉

 

 

 

 

당겨 본 서석대

 

 

 

 

중봉 가는 길

 

안전쉼터에서 중봉가는 길이 참 아름답다.

 

 

 

 

 

 

 

 

 

걷기 좋은 중봉 가는 길

 

 

 

 

돌아 본 무등삼봉과 서석대

 

 

 

 

당겨 본 무등삼봉과 서석대

 

 

 

 

좌측으로 북봉까지

 

중봉 오름길에 돌아 본 무등산, 정말 이채로운 멋진 풍경이 신록과 어우러져 더 멋지다.

 

 

 

 

 

 

 

 

 

 

 

 

 

 

중봉 도착

 

중봉에서 보이는 무등산이 너무 멋지고, 이래서 무등산 전망대라고 하는 듯 하다.

 

 

 

 

 

 

 

 

 

 

 

 

 

 

중봉(中峯) 915m

 

중봉은 무등산의 중심 봉으로 무등산의 정상인 천왕봉, 지왕봉, 인왕봉이 한눈에

들어오고 서석대와 입석대 그리고 장불재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조망이 좋은 봉이다. 

광주시가지 전체가 조망되며 발아래 드넓은 평원이 펼쳐지는 중봉이다.

 

 

 

 

 

 

 

 

 

중봉에서 하산

 

이제부터 본격적인 하산을 한다.

중머리재까지 경사가 제법 쎄다.

 

 

 

 

용추봉 도착 즘

 

키작은 철쭉이 반겨주는 꽃길이 펼쳐진다.

 

 

 

 

 

 

 

 

 

용추봉까지 이어지는 철쭉군락

 

키작은 철쭉이 이제 막 절정이 지나고 있다.

 

 

 

 

 

 

 

 

 

돌아 본 풍경

 

아직도 서석대와 무등삼봉이 보인다.

 

 

 

 

 

 

 

 

 

용추봉(龍湫峯) 853m 도착

 

중봉 하단 삼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삼광대라고도 부르는 이곳은 절리 기암괴석들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용추봉 주상절리 기암군

 

 

 

 

 

 

 

 

 

용추봉에서 올려다 본 서석대와 무등삼봉

 

 

 

 

우측으로 장불재

 

 

 

 

용추봉에서

 

이번 산행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아래서 본 용추봉 기암절리대

 

이곳에 축대가 있는 것으로 보아 암자였나~!

 

 

 

 

용추봉 아래 거송

 

바위에서 몸통 키운 솔의 연륜이 묻어나고, 거송 뿌리가 여러개가 바위를 덮고 뻗어 뿌리를 내리고 경이롭기만 하다.

 

 

 

 

 

 

 

 

 

 

 

 

 

 

 

 

 

 

 

 

 

 

 

 

거송 사이로 본 무등산

 

 

 

 

 

 

 

 

 

올려다 본 용추봉

 

중머리재까지 제법 가파른 길이 이어진다.

 

 

 

 

억척스러운 솔

 

바위에 자리잡고 오랜세월 이지리를 지킨 듯, 늘 푸르르길 바래본다.

 

 

 

 

중머리재 도착

 

제법 빡센 내리막이 돌계단이라 피로가 제법 밀려 온다.

 

 

 

 

중머리재(僧頭峯) 617m

 

광주광역시의 동구 학운동 관할 운림동과 지원동 관할 용연동 사이의 고개로, 무등산 천왕봉에서 서석대를 거쳐 중봉으로 내려선 능선이 삼광대 아래로 이어지면서 잿등을 이룬다.

유서석록에 중령(中嶺)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고갯마루가 넓은 초원지로 마치 스님의 머리 닮아 중머리(僧頭峯)이라 한다.

 

 

 

 

 

 

 

 

무등산에서 하산

 

중머리재에서 중허릿길 따라 원점회귀 한다.

 

 

 

 

중리마을 용추폭포로 진행

 

중머리재 안전쉼터에서 정면에 보이는 중리마을 이정표를 보고 하산한다.

잠시 후 용추폭포 갈림길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진행, 이후 헷갈일이 없다.

 

 

 

 

계곡을 건너고

 

 

 

 

 

 

 

 

 

엥~왠 강아지

 

이녀석 말고 검둥이 녀석하고 이곳까지 바람피러 왔나보다 ㅎ

이후 큰 무리없는 중허리길로 수만탐방지원센터까지 진행한다.

 

 

 

 

너와나목장 지대 도착

 

작은 고개를 두어개 넘어 도착한 목장지대다.

하지만 무리없는 오르내림 이라 어렵지 않다.

 

 

 

 

올려다 본 백마능선

 

 

 

 

이정표에서 빠져 나오면 임도

 

좌측으로 임도따라 올라 진행해야 수만탐방지원센터로 갈 수 있다.

 

 

 

 

수만탐방지원센터 도착

 

장불재에 가장 단거리로 오르내릴 수 있는 수만탐방지원센터다.

 

 

 

 

백마능선 아래 중지마을

 

지금은 죄다 전원주택이 들어서고, 옛집은 띄엄띄엄 보인다.

 

 

 

 

중지마을 보호수

 

잠시 앉아 무릎 진정시키고, 이곳에서 큰 도로를 따르지 말고 좌측으로 중앙선이 없는 포장 임도를 따른다.

 

 

 

 

올려다 본 백마능선

 

아래 우측으로 안양산이 보이면, 원점회귀~!

 

 

 

 

온 종일 즐긴 안양산과 무등산 꽃놀이와 무등산의 절경~!

'정말 이곳에 오길 잘했다'를 수십번 외쳤던 산행이었다.

 

안전히 들국화마을 회귀 남은 여정위해 휴식, 감사함 하루였다.

 

 

 

end